[차기 대선후보 여론조사] 이재명 37%·윤석열 39%·안철수 9% 'NBS 지지율'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등 4개 여론조사기관이 합동으로 조사해 24일 발표한 전국지표조사(NBS)결과, 이재명 후보는 37%, 윤석열 후보는 39%를 기록했다.이어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9%,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3%로 집계됐다. 답변 유보층은 11%다. 각 후보 지지 이유를 물은 결과, 윤 후보는 '정권 교체를 위해'(72%)라는 답변이 제일 많았고, 이 후보는 '후보 개인의 자질과 능력(48%)', 안 후보는 '후보 개인의 자질과 능력(33%)'이라는 응답이 많았다.지지 여부와 무관하게 당선 전망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등 4개 여론조사기관이 합동으로 조사해 24일 발표한 전국지표조사(NBS)결과, 이재명 후보는 37%, 윤석열 후보는 39%를 기록했다.
이어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9%,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3%로 집계됐다. 답변 유보층은 11%다.
각 후보 지지 이유를 물은 결과, 윤 후보는 '정권 교체를 위해'(72%)라는 답변이 제일 많았고, 이 후보는 '후보 개인의 자질과 능력(48%)', 안 후보는 '후보 개인의 자질과 능력(33%)'이라는 응답이 많았다.
지지 여부와 무관하게 당선 전망을 묻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48%가 윤 후보를 꼽았으며, 이 후보는 37%로 나타났다.
외교·안보 분야 능력 평가 조사에서는 이 후보 43%, 윤 후보 31%, 안 후보 10% 순으로 집계됐다.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이 38%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은 37%, 국민의당은 6%, 정의당은 3%다.
NBS 조사는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등 4개 여론조사기관이 지난 21~23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로 이뤄졌다.
응답률은 25.9%,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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