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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추경안 처리 당력 집중

[시사매거진] 더불어민주당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안을 오는 14일까지 처리에 당력을 집중하고 있다. 윤호중 원내대표는 8일 국회에서 원내대책회의를 주재하며 "어제 산자위는 소상공인 방역지원금 대폭 증액하고 손실보상율을 80%에서 100%로 높이며 중규모 식당과 카페 등도 손실보상 대상으로 추가하는 예비심사를 의결했다"며 추경심사가 빠르게 진행중임을 강조했다.여기에 "자영업자 법인택시, 전세버스 비공영제 버스기사, 공연사업 등 특수 형태 근로종사자에 대한 사각지대를 막고 최대한 지원해여 한다는 부대의견에도 합의했다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사진제공/국제뉴스)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사진제공/국제뉴스)

[시사매거진] 더불어민주당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안을 오는 14일까지 처리에 당력을 집중하고 있다. 

윤호중 원내대표는 8일 국회에서 원내대책회의를 주재하며 "어제 산자위는 소상공인 방역지원금 대폭 증액하고 손실보상율을 80%에서 100%로 높이며 중규모 식당과 카페 등도 손실보상 대상으로 추가하는 예비심사를 의결했다"며 추경심사가 빠르게 진행중임을 강조했다.

여기에 "자영업자 법인택시, 전세버스 비공영제 버스기사, 공연사업 등 특수 형태 근로종사자에 대한 사각지대를 막고 최대한 지원해여 한다는 부대의견에도 합의했다"고 말했다.

또 "복지위에서도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 급증 고렿 재택치료자 생활지원 및 유급휴가비와 진단검사비 치료제구입비 자가진단키트 취약계층 에산지원 등 시급한 방역예산을 증액했다"고 밝혔다.

민주당이 추경안 처리에 당력을 집중시키고 있는 가운데 지난 달 27일부터 국회 본청 앞에서 민병덕 민주당 의원이 '14조 추경으로는 코로나19로 고통에 신음하는 소상공인들을 구할 수 없다'며 농성을 12일째 이어가며 여야와 정부에 적어도 35조 추경안을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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