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특검 촉구 천만인 서명 운동 개최..."대장동 그분 소환 수사하라"
[시사매거진] 대장동 특검 촉구 천만인 서명본부(대특본)는 29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서 '대장동 특검 촉구 천만인 서명 운동'을 개최했다.대특본은 지난 22일 서울 광화문에서 발대식을 개최한 뒤 전국을 순회하며 특검 촉구 서명을 받고 있다. 대특본은 설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을 대상으로 서명 운동을 벌이며 대장동 비리의 진실을 파헤치는 데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장기표 대특본 상임대표는 "이재명씨가 대장동 게이트의 주범임을 모르는 사람은 대한민국에 아무도 없다"며 "사상 최대의 불법 배임특혜사건의 주범이 지금 대통령을 하겠다
[시사매거진] 대장동 특검 촉구 천만인 서명본부(대특본)는 29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서 '대장동 특검 촉구 천만인 서명 운동'을 개최했다.
대특본은 지난 22일 서울 광화문에서 발대식을 개최한 뒤 전국을 순회하며 특검 촉구 서명을 받고 있다.
대특본은 설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을 대상으로 서명 운동을 벌이며 대장동 비리의 진실을 파헤치는 데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장기표 대특본 상임대표는 "이재명씨가 대장동 게이트의 주범임을 모르는 사람은 대한민국에 아무도 없다"며 "사상 최대의 불법 배임특혜사건의 주범이 지금 대통령을 하겠다고 전국을 돌아다니고 있고, 검찰은 그분을 단 한 번도 소환조사하지 않고 있어 이 나라의 법치, 공정, 상식이 모두 무너져버렸다"고 직격했다.
대특본은 '대장동 그분'을 소환 수사하라는 시위와 집회 외에도 서명 운동을 벌이며 '대장동 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대장동 버스'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매타버스'에 맞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특검이 시작되고 대장동 몸통이 구속될 때까지 전국을 순회하며 천만인 서명 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온라인 서명운동도 병행해 나간다.
장석 기자 jangseok55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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