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김사랑 납치감금사건 전면 재수사 촉구
[시사매거진] 김진태 국민의힘 이재명비리 국민검증특별위원회 위원장은 김사랑 씨 정신병원에 감금한 사건에 대한 전면 재수사를 촉구했다.김진태 위원장은 8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지난 2017년 이재명 성남시장을 명예훼손사건으로 조사를 받던 김사랑씨와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대한민국의 그 어떤 경찰도 출석을 더부하는 피의자를 전격적으로 연행해 정신병원에 넣지는 않는다"고 강조했다.김진태 위원장은 "김사랑씨 납치감금사건에 연루된 경찰들을 독직체포, 감금혐의로 고발할 예정이며 이게 사실이라면 나찌와 스탈린시대에나 있을 법한 인권유린행위"라
[시사매거진] 김진태 국민의힘 이재명비리 국민검증특별위원회 위원장은 김사랑 씨 정신병원에 감금한 사건에 대한 전면 재수사를 촉구했다.
김진태 위원장은 8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지난 2017년 이재명 성남시장을 명예훼손사건으로 조사를 받던 김사랑씨와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대한민국의 그 어떤 경찰도 출석을 더부하는 피의자를 전격적으로 연행해 정신병원에 넣지는 않는다"고 강조했다.
김진태 위원장은 "김사랑씨 납치감금사건에 연루된 경찰들을 독직체포, 감금혐의로 고발할 예정이며 이게 사실이라면 나찌와 스탈린시대에나 있을 법한 인권유린행위"라고 비판했다.
또한 김진태 위원장은 "이들이 도대체 누구의 사주를 받고 왜 이런 짓을 했는지 끝까지 수사해 밝혀야 한다"며 "법의 사각지대에서 억울하게 정신병원에 강제입원 당하는 사례가 더 없다는 보장이 없다"며 전수조사를 촉구했다.
김사랑 씨는 이 자리에서 "이재명 후보가 당시 성남시장 시절 행정입원 사례가 66명"이라며 "행정입원을 당한 사람중에 억울한 사람이 없는지 반드시 전수조사를 원한다"고 말했다.
또 "이재명 후보는 항상 수술실에 CCTV를 설치하겠다고 이야기 하는데 저의 납치, 감금 영상을 줄기차게 요구하고 온 지 수 년째인데도 내놓지 않고 있다"며 "CCTV를 수술실에 설치 원하고 주장하는 이재명 후보께서 저의 납치, 감금, 정신병원 등 CCTV 영상을 공개해 줄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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