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선대위 출범 "위선정권 반드시 교체...공정이 상식 되는 나라 만들 것"
[시사매거진]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6일 선대위 출범식에서 "공정이 상식이 되는 나라를 만들겠다"며 "윤석열표 공정으로 나라의 기본을 탄탄하게 하겠다"고 말했다.윤 후보는 이날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서 "서민의 잠자리를 추운 거리로 내팽개치고, 부패 기득권의 사익을 챙기는 민주당 정부는 도대체 누구를 위한 정부입니까"라며 "우리는 이 지긋지긋한 부패하고 무능한 정권을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 대한민국을 확 바꾸겠다. 지겹도록 역겨운 위선 정권을 반드시 교체해야 한다"고 강조했
[시사매거진]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6일 선대위 출범식에서 "공정이 상식이 되는 나라를 만들겠다"며 "윤석열표 공정으로 나라의 기본을 탄탄하게 하겠다"고 말했다.
윤 후보는 이날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서 "서민의 잠자리를 추운 거리로 내팽개치고, 부패 기득권의 사익을 챙기는 민주당 정부는 도대체 누구를 위한 정부입니까"라며 "우리는 이 지긋지긋한 부패하고 무능한 정권을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 대한민국을 확 바꾸겠다. 지겹도록 역겨운 위선 정권을 반드시 교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이겨서 향후 있을 지방선거와 총선에서 승리할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며 "제가 꿈꾸는 대한민국은 기본이 탄탄한 나라다. 국가를 위한 국민이 아니라 국민을 위한 국가가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공정이 상식이 되는 나라를 만들겠다. 누구나 공정을 이야기하지만, 아무나 공정을 달성할 수는 없다"고 말하며 "공정은 현란한 말솜씨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동안 살아온 묵직한 삶의 궤적이 말해주는 것"이라며 "가장 낮은 곳부터 시작하는 윤석열표 공정으로 나라의 기본을 탄탄하게 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단합이다. 이제부터는 열 가지 중 아홉가지가 아니라, 백 가지 중 아흔아홉가지가 달라도 정권교체의 뜻 하나만 같다면 모두 힘을 합쳐야 한다"며 "생각이 다른 사람들이 함께 힘을 모을 때, 우리는 더 강해진다. 그래야만 이길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과거에는 형식적으로 당 선대위를 운영하고 실제로는 소수로 구성된 외부의 캠프가 선거 운동의 중심이었다. 이런 관행을 완전히 타파하고 당 선대위 중심으로 선거를 치르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의 혁신을 위해서는 그 소명을 받드는 우리 당부터 혁신해야 한다. 당의 혁신으로 더 넓은 지지 기반을 확보해야 국가혁신을 이끌 수 있다"며 "내년 3월 9일 대통령 선거를 위대한 우리 국민의 승리로 만들자"고 힘주어 말했다.
장석 기자 jangseok55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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