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대선후보 지지율] 윤석열, 또 이재명 앞섰다 '7%p 차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를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4개 여론조사기관이 지난 8~10일 사흘 동안 전국 거주 만18세 이상 남녀 1009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11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내년 대통령선거가 4자 대결로 치러질 경우 윤석열 후보 39%, 이재명 후보 32%, 정의당 심상정 후보 5%,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5% 지지율로 조사됐다(없다+모름/무응답 17%).윤 후보와 이 후보 간의 격차는 7%포인트 오차범위 밖이다. 지난주 조사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를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4개 여론조사기관이 지난 8~10일 사흘 동안 전국 거주 만18세 이상 남녀 1009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11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내년 대통령선거가 4자 대결로 치러질 경우 윤석열 후보 39%, 이재명 후보 32%, 정의당 심상정 후보 5%,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5% 지지율로 조사됐다(없다+모름/무응답 17%).
윤 후보와 이 후보 간의 격차는 7%포인트 오차범위 밖이다. 지난주 조사와 비교하면 윤 후보와 이 후보 지지율은 각각 4%포인트, 2%포인트 올랐지만 격차는 지난주 5%포인트에서 소폭 더 벌어졌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방식으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32.5%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치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