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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의원, 강경화 전 장관과 간담회 가져

[시사매거진]안호영 의원(전북 완주·진안·무주·장수)은 국제노동기구 ILO 103년 역사상 첫 아시아 출신, 첫 여성 사무총장 출마를 선언한 강경화 전 장관과 간담회를 가졌다.이자리에서 안호영 의원은 "강 전 장관이 ILO 사무총장에 당선되면 노사정 3자주의를 강화해 나가면서 특고·플랫폼·초단시간 노동자 등 비정형 형태로 바뀌고 있는 일자리와 노동시장 현실을 ILO 협약에 반영하는 데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ILO 사무총장 선출은 28개국 정부 대표와 노동자·사용자 대표 각 14인 등 총 56명이 참여하는 이사회 투표에서 과반수

지난 11월 3일 강경화 전 장관(우측)과 안호영 의원(좌측)의 만남 사진
지난 11월 3일 강경화 전 장관(우측)과 안호영 의원(좌측)의 만남 사진

[시사매거진]안호영 의원(전북 완주·진안·무주·장수)은 국제노동기구 ILO 103년 역사상 첫 아시아 출신, 첫 여성 사무총장 출마를 선언한 강경화 전 장관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자리에서 안호영 의원은 "강 전 장관이 ILO 사무총장에 당선되면 노사정 3자주의를 강화해 나가면서 특고·플랫폼·초단시간 노동자 등 비정형 형태로 바뀌고 있는 일자리와 노동시장 현실을 ILO 협약에 반영하는 데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ILO 사무총장 선출은 28개국 정부 대표와 노동자·사용자 대표 각 14인 등 총 56명이 참여하는 이사회 투표에서 과반수 득표자로 2022년 3월에 결정되며 임기는 10월 1일부터 시작된다. 

김성민 기자  ksm950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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