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정희용 의원 “李대통령 전용기 뜬 날 제주공항 237편 지연·10편 회항, 4만 4,639명 불편”

[특징주] 신원 4% 상승, 이인영 통일부장관 "남북 하나의 팀 돼야"

신원 주가가 상승세다.28일 오후 2시 19분 기준 신원은 4.29% 오른 35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원은 남북경협주로 엮여 있다. 지난 27일 이인영 통일부 장관은 "한반도 기후위기 대응은 현 시점 가장 시의적절하면서도 앞으로 더 많은 가능성과 기회를 찾을 수 있는 남북 협력 분야의 하나"라며 "남북의 하나의 팀, 공동체가 돼야 한다"고 밝혔다.또 그는 "실질적 탄소 배출을 줄이고 산림 등 탄소흡수원을 마련하는 남북 공동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했고 기상정보 교류, 재해재난 공동대응 체계 수립, 국제사회 연계 협력 기반 마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신원 주가가 상승세다.

28일 오후 2시 19분 기준 신원은 4.29% 오른 35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원은 남북경협주로 엮여 있다. 

지난 27일 이인영 통일부 장관은  "한반도 기후위기 대응은 현 시점 가장 시의적절하면서도 앞으로 더 많은 가능성과 기회를 찾을 수 있는 남북 협력 분야의 하나"라며 "남북의 하나의 팀, 공동체가 돼야 한다"고 밝혔다.

또 그는 "실질적 탄소 배출을 줄이고 산림 등 탄소흡수원을 마련하는 남북 공동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했고 기상정보 교류, 재해재난 공동대응 체계 수립, 국제사회 연계 협력 기반 마련 등을 제시했다. 

그러면서 "탄소 저감과 지속 가능성에 기반을 둔 새로운 남북 경제 협력 모델을 함께 수립하고 실천해 나갈 필요가 있다"며 "남북 간 멈춰 섰던 대화·협력이 재개되고 그 여건이 조성된다면, 한국판 뉴딜을 평화 뉴딜로 전면 확대하는 과정에서 우선 그린뉴딜부터 남북 협력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