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신원·선도전기·일신석재 강세 '美 대북 적대시 정책 없어'
대북 관련주 주가가 일제 상승했다.13일 오후 2시 39분 기준 신원은 11.64% 오른 3070원에, 선도전기는 7.83% 오른 49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일신석재는 5.53% 오른 2670원에 사고팔리는 중이다.12일(현지시간) 청와대 국가안보실은 워싱턴DC를 방문 중인 서훈 국가안보실장과 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글로벌 현안 및 한반도 문제를 논의했다고 전했다. 이 자리에서 미국 측은 북한에 대한 적대시 정책이 없다는 기존 입장의 진정성을 재확인했다. 또 언제 어디서든 조건 없이 북한과 만나 협상하겠다는 입장을
대북 관련주 주가가 일제 상승했다.
13일 오후 2시 39분 기준 신원은 11.64% 오른 3070원에, 선도전기는 7.83% 오른 49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일신석재는 5.53% 오른 2670원에 사고팔리는 중이다.
12일(현지시간) 청와대 국가안보실은 워싱턴DC를 방문 중인 서훈 국가안보실장과 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글로벌 현안 및 한반도 문제를 논의했다고 전했다.
이 자리에서 미국 측은 북한에 대한 적대시 정책이 없다는 기존 입장의 진정성을 재확인했다. 또 언제 어디서든 조건 없이 북한과 만나 협상하겠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가안보실은 아울러 "양측은 구체적인 대북 관여 방안에 대해 앞으로도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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