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신원 2% 상승 '대북제재 완화 논의 기대감'
신원 주가가 소폭 상승했다.12일 오후 2시 50분 기준 신원은 2.38% 오른 2800원에 거래되고 있다.신원은 남북경협주로 지목된다.미국을 방문한 서훈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미국 측과 종전선언을 포함해 남북·북미관계와 관련한 전반적 협의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서 실장은 워싱턴DC 인근 로널드 레이건 공항에서 일부 특파원과 만나 "남북 간의 연락채널이 다시 소통이 됐고 (미국 측과) 남북관계나 북미관계를 한 번쯤 점검하고 전반적으로 협의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또 서 실장은 대북제재 완화에 대한 논의 여부에 대
신원 주가가 소폭 상승했다.
12일 오후 2시 50분 기준 신원은 2.38% 오른 2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원은 남북경협주로 지목된다.
미국을 방문한 서훈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미국 측과 종전선언을 포함해 남북·북미관계와 관련한 전반적 협의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 실장은 워싱턴DC 인근 로널드 레이건 공항에서 일부 특파원과 만나 "남북 간의 연락채널이 다시 소통이 됐고 (미국 측과) 남북관계나 북미관계를 한 번쯤 점검하고 전반적으로 협의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또 서 실장은 대북제재 완화에 대한 논의 여부에 대해 "어차피 비핵화 협상이 진행된다면 제재 완화 문제도 같이 논의돼야 하는 사항"이라며 "전반적으로 미국과 깊이 있게 의논을 좀 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남북관계는 아직 본격적으로 시작이 안 돼 있다. 그런 문제도 전반적으로 논의를 할 것"이라며 머지않아 시작이 되지 않겠느냐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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