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KEC 3% 상승 '테슬라 본사 이전'
KEC 주가가 오르는 중이다.12일 오후 2시 47분 기준 KEC는 3.33% 오른 2635원에 거래되고 있다.KEC는 테슬라 차량의 터치스크린에 장착되는 반도체를 공급해 테슬라 관련주로 지목된다. KEC의 차량용 반도체 부품은 테슬라 터치스크린 LCD의 과전압 보호와 과전류 보호 역할을 담당한다고 알려졌다.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는 지난 7일(현지시간)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본사를 텍사스 오스틴으로 옮기겠다고 밝혔다고 CNBC 방송 등이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는 높은 집값과 긴 통근 시간
KEC 주가가 오르는 중이다.
12일 오후 2시 47분 기준 KEC는 3.33% 오른 2635원에 거래되고 있다.
KEC는 테슬라 차량의 터치스크린에 장착되는 반도체를 공급해 테슬라 관련주로 지목된다.
KEC의 차량용 반도체 부품은 테슬라 터치스크린 LCD의 과전압 보호와 과전류 보호 역할을 담당한다고 알려졌다.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는 지난 7일(현지시간)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본사를 텍사스 오스틴으로 옮기겠다고 밝혔다고 CNBC 방송 등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는 높은 집값과 긴 통근 시간 등을 문제점으로 지적하며 실리콘밸리가 사업 확장에 한계가 있다고 밝혔다. 또 텍사스에 조성 중인 전기차 조립 공장이 오스틴 시내와 공항에서 몇 분 거리에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