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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케이티알파 14% 상승 'KT·제나 헬스케어 사업 시작'

케이티알파가 강세다. 7일 오전 10시 58분 기준 케이티알파는 14.47% 오른 78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KT는 생체데이터를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하는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 제나와 헬스케어 키오스크 서비스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제나는 AI에 기반을 둔 생체신호 모니터링과 비전AI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 기업이다. KT와 제나가 선보일 헬스케어 키오스크는 KT의 헬스케어 특화 영상통화 솔루션과 제나의 제나케어 건강 데이터 분석 솔루션을 융합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혈압, 혈당, 체지방, 체온, 심박 등 8종류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케이티알파가 강세다. 

7일 오전 10시 58분 기준 케이티알파는 14.47% 오른 78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KT는 생체데이터를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하는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 제나와 헬스케어 키오스크 서비스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제나는 AI에 기반을 둔 생체신호 모니터링과 비전AI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 기업이다. 

KT와 제나가 선보일 헬스케어 키오스크는 KT의 헬스케어 특화 영상통화 솔루션과 제나의 제나케어 건강 데이터 분석 솔루션을 융합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혈압, 혈당, 체지방, 체온, 심박 등 8종류 이상 건강 데이터를 측정하고 사용자의 현재 건강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설문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KT는 헬스케어 키오스크를 ‘KT송파빌딩’에 우선 도입해 직원 개인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고 헬스케어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할 방침이다. 

박승택 KT Data Infra DX사업담당 상무는 “KT는 제나와 협력을 통해 헬스케어 영상통화 솔루션을 기업과 병원, 공공 등에 공급하고 다양한 헬스케어 DX(디지털전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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