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경남스틸 14% 상승 '포스코케미칼 ESG 역량강화 지원'
경남스틸이 상승세다.7일 오전 10시 15분 기준 경남스틸은 14.68% 오른 9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경남스틸은 코일 전단, 절단 및 가공업, 코일, 철판류 판매, 부동산 임대업 등을 영위할 목적으로 설립됐다. (주)포스코 가공센터로 (주)포스코에서 생산한 냉연 및 열연 철강재를 공급받아 고객사들이 주문하는 규격으로 전단, 절단 가공하여 공급하고 있다. 포스코케미칼이 중소 협력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역량 강화 지원에 나선다.포스코케미칼은 지난 5일 기업신용평가사 이크레더블과 ‘협력기업 ESG 경영 지원을 위한 업무
경남스틸이 상승세다.
7일 오전 10시 15분 기준 경남스틸은 14.68% 오른 9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경남스틸은 코일 전단, 절단 및 가공업, 코일, 철판류 판매, 부동산 임대업 등을 영위할 목적으로 설립됐다. (주)포스코 가공센터로 (주)포스코에서 생산한 냉연 및 열연 철강재를 공급받아 고객사들이 주문하는 규격으로 전단, 절단 가공하여 공급하고 있다.
포스코케미칼이 중소 협력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역량 강화 지원에 나선다.
포스코케미칼은 지난 5일 기업신용평가사 이크레더블과 ‘협력기업 ESG 경영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전했다.
포스코케미칼은 협력기업의 ESG 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준 진단, 경영 컨설팅,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포스코케미칼 관계자는 “예산과 인력의 부족으로 ESG 경영 도입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고 공급망 전반에 걸친 ESG 역량 강화를 통해 사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김주현 포스코케미칼 기획지원본부장은 “협력기업과 ESG 경영을 공동으로 실천해 공급망 전체의 경쟁력을 높이고, 중소 협력사들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다양한 동반성장 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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