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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대선후보 지지율] 이재명 강세, 윤석열·홍준표·이낙연 약세

[시사매거진] 차기 대선후보 지지율 조사 결과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강세가 이어졌다.국민의힘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추격에도 오차범위 내 1위를 차지한 것이다.데일리안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여론조사공정㈜'에 의뢰해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전국 남녀 유권자를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 ARS(100%)로 진행한 정례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후보는 여야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4.8% 오른 29.1%를 기록했다.윤석열 후보는 전주 대비 1.5% 하락한 25.1%를 보였다.국민의힘 홍준표 후보는 1.

[시사매거진] 차기 대선후보 지지율 조사 결과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강세가 이어졌다.

국민의힘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추격에도 오차범위 내 1위를 차지한 것이다.

데일리안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여론조사공정㈜'에 의뢰해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전국 남녀 유권자를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 ARS(100%)로 진행한 정례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후보는 여야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4.8% 오른 29.1%를 기록했다.

윤석열 후보는 전주 대비 1.5% 하락한 25.1%를 보였다.

국민의힘 홍준표 후보는 1.9% 하락한 15.1%,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후보는 0.7% 빠진 12.4%로 뒤를 이었다.

이어 국민의힘 유승민 후보 2.6%, 국민의힘 최재형 후보 2.2%,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1.9%, 민주당 추미애 후보 1.7%, 무소속 김동연 후보 0.7%, 국민의힘 원희룡 후보 0.7%, 정의당 심상정 후보 0.6% 순이다.

지지정당별로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이재명 후보 58.9%와 이낙연 후보 24.5%,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윤 후보 49.8%와 홍준표 후보 31.5% 순으로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 국민의당 지지층에서는 윤 후보가 47.5%, 열린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이재명 후보가 64.4%로 각각 압도적인 차이를 보였다.

‘무당층’에서는 이재명 후보(17.3%)와 윤 후보(18.4%)의 지지율은 비슷한 수준을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전국 남녀 유권자를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 ARS(100%)로 진행했다.

전체 응답률은 4.0%로 최종 1003명이 응답했다. 표본은 올해 6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기준에 따른 성·연령·권역별 가중값 부여(림가중)로 추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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