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롯데케미칼 4% 상승 '수소저장용기 파일럿 공정설비 구축'
롯데케미칼이 상승세다.16일 오후 2시 22분 기준 롯데케미칼은 4.92% 오른 26만 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는 롯데케미칼의 수소저장용기 파일럿 공정설비 구축의 영향이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7일 롯데케미칼은 수소전기자동차(FCEV)의 핵심 부품 중 하나인 수소저장용기 상용화를 위한 파일럿 공정설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조성되는 파일럿 설비는 약 1488㎡ 규모로 롯데케미칼이 연구·개발한 수소 탱크 제조 기술이 실험적으로 활용된다. 파일럿 설비는 2022년 상반기까지 롯데알미늄의 인천공장 내 부지에 구축될 예정으
롯데케미칼이 상승세다.
16일 오후 2시 22분 기준 롯데케미칼은 4.92% 오른 26만 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롯데케미칼의 수소저장용기 파일럿 공정설비 구축의 영향이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7일 롯데케미칼은 수소전기자동차(FCEV)의 핵심 부품 중 하나인 수소저장용기 상용화를 위한 파일럿 공정설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성되는 파일럿 설비는 약 1488㎡ 규모로 롯데케미칼이 연구·개발한 수소 탱크 제조 기술이 실험적으로 활용된다.
파일럿 설비는 2022년 상반기까지 롯데알미늄의 인천공장 내 부지에 구축될 예정으로 롯데케미칼의 수소탱크 연구개발 역량과 롯데알미늄의 부품 조립 및 소재 가공 역량을 더해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복안이다.
롯데케미칼은 지난 2017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으로 추진했던 ‘고속 필라멘트 와인딩 공법을 이용한 수소전기자동차용(FCEV) 700bar 수소저장용기 제조 기술 개발’ 과제에 5개 참여기관 중 하나로 참여해 수소저장용기 개발에 돌입했다.
수소전기자동차(FCEV)에 사용되는 수소저장용기는 약 700바(bar)의 초고압에서 안전성과 신뢰성이 필수적인 핵심 부품인데, 롯데케미칼이 국내 최초로 확보한 드라이 와인딩 기술은 일체형 폴리머 용기에 탄소섬유를 감아 적층하는 설계 능력과 고속성형이 가능한 공정 개발을 보유해 수소탱크의 대량생산과 경량화가 가능하다는 장점을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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