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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우진 29% 상승 '美 핵연료 재활용 기술 승인 수혜'

우진이 강세를 보인다.16일 오후 1시 46분 기준 우진은 29.74% 오른 1만 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일 한국경제 보도에 따르면 미국 원전 당국이 원자력발전 후 남은 핵연료를 다시 연료로 사용하는 기술을 공식 승인했다. 우진의 자회사 NEED는 세슘의 95%이상을 제거할수 있는 원천기술을 보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한국과 미국이 공동 시행한 ‘파이로프로세싱(Pyroprocessing·사용후핵연료 재활용 기술)’과 차세대 원전인 ‘소듐냉각고속로(SFR)’의 연구 결과를 담은 보고서를 한·미 원자력연료주기공동연구(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우진이 강세를 보인다.

16일 오후 1시 46분 기준 우진은 29.74% 오른 1만 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일 한국경제 보도에 따르면 미국 원전 당국이 원자력발전 후 남은 핵연료를 다시 연료로 사용하는 기술을 공식 승인했다. 

우진의 자회사 NEED는 세슘의 95%이상을 제거할수 있는 원천기술을 보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한국과 미국이 공동 시행한 ‘파이로프로세싱(Pyroprocessing·사용후핵연료 재활용 기술)’과 차세대 원전인 ‘소듐냉각고속로(SFR)’의 연구 결과를 담은 보고서를 한·미 원자력연료주기공동연구(JFCS) 운영위원회가 최종 승인한 것으로 이 보고서에는 지난 10여년간 미국 아이다호연구소, 아르곤연구소, 한국원자력연구원 등이 연구한 파이로프로세싱과 SFR의 기술적 타당성, 경제성, 실현 가능성, 핵 비확산성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JFCS 운영위원회에는 미국 국무부, 에너지부, 핵안보청과 한국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외교부, 산업통상자원부,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참여 중이다. 

위원회는 지난 2020년 한·미 공동연구에 집중한 뒤 산출된 실험결과 보고서 검토 후 연구 지속 여부를 판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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