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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동 서울시장 예비후보,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시사매거진]서울시장예비후보인 김선동 前 국민의힘 사무총장(18, 20대 국회의원)은 11일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라며 “안보와 경제, 법치와 민주주의는 무너졌다”며 문재인 정부를 정면비판했다.김 후보는 이날 SNS를 통해 “나라에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안보와 경제'다. 그리고 나라에 가장 근간이 되는 것은 '법치와 민주주의'다. 가장 중요한 이 네 가지가 다 무너져 내렸다”며 아래와 같이 우려를 표했다.한편, 김선동 후보는 강원도 원주 출신으로,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18,20대 국회의원, 자유한국당 원내수석

김후보, "무너져 내린 안보와 경제 그리고 법치와 민주주의!"..문정부 비판

[시사매거진]서울시장예비후보인 김선동 前 국민의힘 사무총장(18, 20대 국회의원)은 11일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라며 “안보와 경제, 법치와 민주주의는 무너졌다”며 문재인 정부를 정면비판했다.

김 후보는 이날 SNS를 통해 “나라에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안보와 경제'다. 그리고 나라에 가장 근간이 되는 것은 '법치와 민주주의'다. 가장 중요한 이 네 가지가 다 무너져 내렸다”며 아래와 같이 우려를 표했다.

한편, 김선동 후보는 강원도 원주 출신으로,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18,20대 국회의원, 자유한국당 원내수석부대표, 여의도연구원장, 국민의힘 사무총장을 역임했다.

김성민 기자  ksm950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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