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아시안패러게임 메달 12개 일군 서울시청 선수단…오세훈 시장 "지원 강화"

알티캐스트,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신주 123만여 주 발행

운영자금 약 14억 9,000만 원 목적, 증자 전 보통주 대비 8.7%

코스닥 상장사 알티캐스트가 2026년 10월 26일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주는 보통주 1,231,404주이고 자금 목적은 운영자금이다.

코스닥 상장사 알티캐스트가 2026년 10월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를 냈다. 증자 방식은 제3자배정증자이며, 발행하는 신주는 보통주 1,231,404주다.

증자 전 발행주식 총수(보통주)는 14,136,953주다. 공시에 기재된 증자 전 보통주 대비 신주 비율은 8.7%다. 1주당 액면가는 500원이다.

공시에 기재된 자금 목적은 운영자금이며 금액은 1,489,998,840원(약 14억 9,000만 원)이다. 이번 자료에서 확인되는 자금 용도는 운영자금 항목 하나다.

제3자배정증자는 기존 주주가 아닌 특정 대상자에게 신주를 배정하는 방식이다. 찬성하는 쪽에서는 회사가 필요한 운영자금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을 내세울 수 있다. 반대하는 쪽에서는 신주 비율이 증자 전 보통주 대비 8.7%인 만큼 기존 주주의 지분 비율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할 수 있다.

이번 자료만으로는 신주 발행가액, 배정 대상자, 납입일, 신주 상장 일정을 알 수 없다. 자료에 향후 일정을 나타내는 날짜도 없어, 증자 절차의 진행 상황은 추가 공시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자료

이 기사는 AI가 공식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고, 편집자가 확인한 뒤 발행했습니다. 책임 편집 이창하.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증권 분석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