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매거진] 얼마 전 《뉴욕타임스》 1면에 전 세계 1조 달러 이상 가치를 지닌 초일류 기업들의 미래전략을 다룬 특집 보고서가 실렸다. 전 세계 경영자들 사이에서 크게 회자된 이 특집 보고서의 첫 페이지에 실린 글은 무엇이었을까? 바로 “메타버스 혁명이 도래하기 위해 우리가 넘어야 할 7가지 과제”라는 제목의 기사였다.이 짤막한 에세이는 삽시간에 전 세계 IT 업계로 퍼져나갔고, 해당 글을 업로드한 원작자의 블로그는 마크 저커버그 등 실리콘밸리 CEO들이 ‘즐겨찾기’를 해놓고 논쟁을 벌이는 ‘아고라’가 되었다.기사를 쓴 주인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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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 호모 사피엔스는 어떻게 탐구자이자, 설계자, 독서가, 여행자가 되었나. 인류가 수 세기에 걸쳐 과학적·문화적으로 눈부신 성취를 이뤄낸 지금, 저자 제이콥 브로노우스키는 인류의 근원까지 거슬러 올라가 우리 인간이 누구인지 묻는다.그는 과학, 예술, 종교, 건축 등 다양한 분야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장대한 인간 지성의 연대기와 새로운 시대가 열린 특별한 순간들을 우리에게 생생하게 들려주고 있다. 그의 육성이 생생하게 살아 있는 이 책은 원시 인류의 진화에서부터 현대의 유전학 연구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위대한 정신과 무한한 가
[시사매거진] 유명 디자인 에이전시 경영자들로부터 노하우를 전수 받은 뒤 직접 창업한 UX 디자인 에이전시를 수백만 달러의 매출 규모로 성장시킨 저자 리처드 밴필드는 디자인 기반의 조직을 이끄는 데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해 ‘리더십의 8가지 솔루션’을 밝혔다. 그는 미국 디지털 업계를 선도하는 100여 명의 디자인 리더를 만나 대화를 나누며 스타트업 디자인 팀의 성장 조건을 발견했다.이후 자신의 경험과 함께 디자인 팀이 성과와 조직문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기 위해 반드시 실천해야 할 사항들을 이 책에 정리했다. 책 속의 다
[시사매거진] 독일 최고의 가정의학과 전문의이자 스포츠 의학 전문의로 오랫동안 건강 지킴이로 활동해온 저자는 사람마다 자신에게 맞는 ‘적정량의 운동’을 하는 것이 ‘최소한의 운동’이라고 말한다. 흔히 운동은 많이 하는 게 좋다고 알고 있지만, 이는 잘못된 정보다. 저자는 건강과 심리적 안정은 운동량보다 호르몬과 신진대사에 더 많이 좌우되며, 운동을 너무 과하게 하면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일으켜 신체 능력을 감소시키고, 장기적으로는 신체에 여러 문제를 초래할 수도 있다고 조언한다.이 책에서 말하는 최소한의 운동법은 크게 두 가지다. 평
[시사매거진] 실제 교육 일선에는 교육용 한자 1800자만 익혀도 기초 학습 역량과 일상 언어생활에 어려움이 없다고 한다. 교육부는 지난 1972년 처음 교육용 기초 한자를 제정했고, 이후 수정을 거쳐 2000년 ‘한문 교육용 기초 한자 1800자’를 발표했다.≪교육용 기초 한자 1800자 쓰기노트≫는 교육부가 2000년에 개정 공표한 기초 한자 1800자를 수록했다. 개정안으로 추가되고 제외된 내용을 완벽 반영했다. 본문은 한자 1800자를 두 음절의 단어로 만들어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하루에 4개 단어씩 꾸준히 따라 쓸
[시사매거진] 손금을 통해 MBTI보다 정확하게 그 사람의 기질과 성향을 파악할 수 있다. 오랜 연구와 축적된 데이터로 건강, 재능, 감정, 성격 그리고 운의 흐름까지 알려주는 손금의 신비스러운 비밀이 증명되고 있다. 이렇듯 손안의 운명지도를 통해 운의 흐름을 미리 예측할 수 있다면 기회를 잡고 불행을 피해갈 수 있다.《내 손금은 내가 본다》는 누구나 쉽게 손안의 운명을 읽을 수 있도록 손금의 기본 개념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이다. 손금을 통해 그 사람의 성격, 재능, 적성 등 개인이 가지고 있는 성향을 알 수 있고 미래의 운의 흐
[시사매거진] 인테리어 디자이너이자 외식 브랜드 컨설턴트, 실내 건축가 등 다채로운 이력을 지닌 ‘공간미식가’ 박진배. ‘문화의 용광로’ 뉴욕에서 디자이너들을 가르치는 그가 공간이 지닌 힘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그 힘을 어떻게 디자인하고 즐길 수 있는지를 일러 준다. 디자인, 건축, 영화, 공연 등에서 체득한 풍부한 지식과 교양을 바탕으로 써 내려간 에세이인 이 책에는 18가지 스토리가 담겨 있다. 이야기들은 저자가 세계 곳곳의 의미 있는 공간을 탐구하고 거기서 얻은 경험과 콘텐츠를 수집, 정리해 쓴 것이다. 공간을 찬찬히 관찰하고
[시사매거진] 안타깝게도 60대와 70대의 대부분이 ‘정답’과는 동떨어진 생활 방식을 따르고 있다. 잘못된 건강 상식을 바탕으로 불필요한 절제를 생활화하는 사람, 정년이 곧 은퇴라 여기며 인생의 무한한 가능성을 차단하는 사람, 간단히 해소할 수도 있는 스트레스를 껴안은 채 어두운 인생을 사는 사람…. 모두 아까운 노년을 낭비하고 있다. 그러나 간단한 건강 상식만 있다면 똑같은 시간을 훨씬 즐겁고 긍정적으로 보낼 수 있다.이 책에서는 ‘80세의 벽’을 뛰어넘는 방법은 물론이고 60∼70대를 즐겁고 의미 있게 보내는 갖가지 정보가 담겨
[시사매거진] 많은 사람이 떡은 특별한 날에만 먹는 거라고, 직접 만들기는 어려운 거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떡은 빵보다 재료가 간단하고 훨씬 만들기 쉽다. 쌀가루와 소금, 설탕만 있으면 얼마든지 맛을 낼 수 있다. 재료뿐만 아니라 도구와 공정 역시 간단해서 누구나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다. 오랜 시간 이어 내려온 전통떡은 물론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퓨전떡과 건강하게 즐기는 한식 디저트까지, 모든 레시피를 한 권에 알차게 담았다.『맛과 감성이 살아있는 떡&디저트 레시피 40 : 찔레의 감성떡집』은 한식 디저트를 알리고자 쉼 없
[시사매거진] 에는 총 33개의 다양한 쿠키 레시피가 수록되어 있다. 가장 주목해야할 점은 버터와 밀가루의 비율로 쿠키를 구분한다는 것이다. 버터의 향과 맛이 적당해 부담이 없는 버터 50% 전후의 쿠키, 버터의 고소한 향과 맛을 온전히 살린 버터 100% 쿠키, 부재료의 풍미를 살려주는 버터가 전혀 들어가지 않은 버터 0% 쿠키를 책 속에 담았다. 밀가루 양 대비 버터가 적게 들어갈수록 식감은 단단한 쪽에 가깝고 맛은 버터가 빠진 만큼 담백하게 느껴진다. 그 반대라면? 버터가 많을수록 부드럽고 풍미가
[시사매거진] 부터 2021년 개봉한 까지 5편의 007 시리즈를 찍은 배우 다니엘 크레이그는, 자신의 트레이너가 없었다면 15년 동안 제임스 본드를 연기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니엘 크레이그가 언급한 트레이너, 그가 바로 이 책의 저자 사이먼 워터슨이다.영국 해군 특수부대 출신인 사이먼 워터슨은 지난 25년 동안 영화 산업에서 가장 수요가 많은 전문 트레이너다. 저자는 일반적으로 배우들이 영화를 위해 몸을 준비하는 기간인 10주 안에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이 책 『10주 완성 인텔리전
[시사매거진] “이탈리아인들은 옷에, 독일인들은 집에, 그리고 프랑스인들은 음식에 평생을 바친다”라고 한다. 이 책은 ‘프랑스 요리’ 하면 떠올리는, 혹은 수도 파리로 대표되는 프랑스 요리가 아닌, 북쪽의 파리부터 남쪽의 섬 코르시카까지, 프랑스 전 지방의 전통음식과 과자 만드는 법을 다룬 요리책이다. 약 80가지의 전통요리와 향토과자를 소개하고 있어, 프랑스 각 지방을 대표하는 요리 레시피를 배울 수 있다. 여기에 각 지방의 특산물과 거기에 얽힌 역사도 정리되어 있어 심심할 틈이 없는 요리책이다! 이제 막 프랑스와 프랑스 요리를
[시사매거진] 이 책은 맥주의 풍미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먼저 원료와 양조 방식을 통해 왜 이런 맛이 나는지, 맛을 어떻게 느끼고 표현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생맥주와 숙성 맥주, 오프 플레이버, 음식과의 조합 등 테이스팅을 위한 기본 정보와 더불어 라거, 에일 등 5가지 대표 스타일을 55개 군으로 세분해 총 385가지 맥주의 풍미와 맛 프로필을 제공한다.우리에게는 맛을 표현하는 용어, 이 용어를 적절히 사용하는 법, 그리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의지가 필요하다. 바로 이 책이 필요한 것이다. 누구나 좋은 맥주 감별사가 될 수
[시사매거진 301호] 국민의힘과 정부는 실무당정협의회 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킬러 문항’을 없애고 적정한 난이도를 확보하겠다고 밝힌 후 인터뷰했다.다음은 국민의힘 교육위원회 간사 이태규 의원과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교육부 관계자 등과의 일문일답이다 .Q 공교육도 학교마다 레벨 차이가 있는데 킬러 문항을 없애도 변별력을 확보할 수 있나.(이주호 부총리) 전문가와 많이 이야기해 봤습니다만 충분히 가능하다. 대학 교수도 풀지 못할 정도로 문제를 배배 꼬는 사안이 많았는데, 이런 것들은 정말 없어져야 한다. 그런 문제로 손
[시사매거진 301호]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오는 11월 16일에 치러진다. 교육당국은 EBS 연계 체감도를 높이겠다는 세부계획을 발표했는데, 소위 킬러문항을 빼고 적정 난이도를 어떻게 맞출지에 이목이 집중된다. 이주호 부총리는 “킬러문항이 없으면 물수능이 된다는 것은 사교육의 논리”라며 “킬러문항이 없더라도 충분히 변별력을 확보할 수 있고 공정한 수능이 될 것”이라고 했다.특히 윤석렬 대통령은 ‘교육과정 밖 수능출제’를 질타하면서 이를 사교육업체와의 ‘이권 카르텔’이라고까지 언급, 교육부가 수능출제기관인 한국교육
배우 황정음이 와이원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4일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황정음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매 작품마다연기 변신을 과감히 선보이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만들어가는 ‘믿고 보는 배우’ 황정음과 함께 하게 돼 매우 기쁘다. 안정적이고 든든한 파트너가 될 새로운 소속사와 함께 나아갈 다음 행보에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황정음은 그룹 로 데뷔한 뒤 2007년 ‘사랑하는 사람아’를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2009년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46회 백상예술대상 TV
한화생명이 3일 치매 치료 과정 전반을 보장하는 ‘한화생명 The걱정없는 치매보험’을 출시했다.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하나의 보험상품으로 치매 진단 및 간병자금은 물론, 검사·치료·처방·입원·통원·재가급여·시설급여 등 치매 치료의 모든 과정을 준비할 수 있다는 점이다.특히 ‘한화생명 The걱정없는 치매보험’은 업계 최초로 치매통원을 보장하는 특약 3종을 탑재했다.치매통원특약 3종 가입시, 치매통원자금으로 1일당 최대 ‘일반병원 치매통원특약에서 1만원, 종합병원 치매통원특약에서 3만원, 상급종합병원 치매통원특약에서 5만원’씩 연간
[시사매거진] 도심 속에서 만나는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인문학 클래식 공연, 가 오는 7월 6일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 7일 남대문교회에서 연주회를 개최한다.서울시향은 2016년부터 시민 누구나 퇴근길에 클래식을 즐길 수 있도록 도심의 주요 장소에서 연주회를 개최해 왔다. 퇴근길 토크 콘서트는 특별한 주제와 해설이 있는 수준 높은 연주와 깊이 있는 인문학 토크를 더해 매회 매진을 기록하고 있으며, 2020년부터 KDB산업은행이 퇴근길 토크 콘서트를
[시사매거진] 국민의힘은 2일 더불어민주당이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반대하는 장외 집회를 이어가는 데 대해 "괴벨스의 선전 선동과 같다"며 "야당 자격이 없다"고 직격했다.김예령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민주당이 어제도 길바닥에 앉아 선전 선동, 괴담 정치에 열을 올렸다"며 "분노와 증오의 선전 선동으로 대한민국 아수라장 만드는 민주당은 거대 야당 자격 없다"고 이같이 밝혔다.김 대변인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규탄대회라는 간판을 달아놓고 실제로는 막말 선전대회를 펼치며 개딸 결집에 혈안이었다"며 "온갖 괴담을 모아 현
[시사매거진] 피터 손 감독의 픽사 애니메이션 영화 '엘리멘탈'이 200만명 관객을 돌파했다.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봉 19일째인 이날 자정 기준 ‘엘리멘탈’은 누적관객수 208만 1828명을 넘어섰다.이는 일본 애니메이션 '더 퍼스트 슬램덩크'(누적관객수 469만명)보다 10일 빠른 속도이다.‘엘리멘탈’은 불, 물, 공기, 흙 4원소가 살고 있는 ‘엘리멘트 시티’에서 재치 있고 불처럼 열정 넘치는 ‘앰버’가 유쾌하고 감성적이며 물 흐르듯 사는 ‘웨이드’를 만나 특별한 우정을 쌓으며 자신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
[시사매거진] 윤석열 대통령은 2일 "그동안 통일부는 마치 대북지원부와 같은 역할을 해왔는데 그래서는 안 된다"며 "이제는 통일부가 달라질 때가 됐다"고 밝혔다.윤 대통령은 이날 지난주 지명된 김영호 통일부 장관 후보자 인선과 관련해 참모들에게 이같이 말했다고 김은혜 대통령실 홍보수석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윤 대통령은 "우리가 지향해야 하는 통일은 남북한의 모든 주민들이 더 잘 사는 통일, 더 인간답게 살 수 있는 통일이 되어야 한다"며 "앞으로 통일부는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통일이라는 헌법 정신에 따라 통일부 본연의
[시사매거진]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율이 소폭 상승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CBS노컷뉴스가 알앤써치에 의뢰해 지난달 28~30일 전국 만18세 이상 남녀 1014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윤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전 주 대비 3.3%포인트(p) 오른 43.6%로 나타났다. 부정평가는 전 주 대비 4.2%p 하락한 53.2%다.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대한 긍정과 부정 격차는 9.6%p로 전 주(17.1%p)에 비해 크게 줄었다.지지하는 정당은 더불어민주당이 1%p 하락한 42.1%, 국민의힘은
[시사매거진] 배우 문가영이 '이로운 사기'에 특별 출연한다.매주 월, 화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이로운 사기'에 배우 문가영이 특별 출연을 예고, 강렬한 임팩트를 더하는 스틸까지 공개돼 기대를 높이고 있다.‘이로운 사기’는 공감 불능 사기꾼과 과공감 변호사, 너무나 다른 두 사람의 절대 악을 향한 복수극이자 짜릿한 공조 사기극. 매주 촘촘한 스토리 전개와 세련된 볼거리의 향연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월, 화요일 밤을 책임지고 있다.이런 가운데 배우 문가영의 ‘이로운 사기’ 특별출연 소식이 반가움을 더하고
[시사매거진] 마동석이 '범죄도시3' 천만 소감을 전했다.지난 1일 마동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8년 전 작은 방에 앉아 이 영화의 기획을 시작했다"며 운을 뗐다.이어 "시행착오와 한계에 부딪혔지만 기적적으로 '범죄도시1'이 세사에 나왔고 오늘 '범죄도시3'로 세 번째 기적이 찾아왔다."라고 전했다.그러면서 "더욱 발전된 시리즈를 위해 끊임없이 정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지난 5월 31일 개봉한 ‘범죄도시3’는 첫날 100만 돌파, 3일 200만, 4일 300만, 5일 400만, 6일 500만, 7일 600만, 11일 700
[시사매거진] 방탄소년단 정국의 솔로 일정이 공개됐다.정국은 2일 빅히트 뮤직 공식 SNS에 ‘Seven’의 프로모션 일정이 담긴 이미지를 게재했다.프로모션 일정에 따르면, 무료 음원 형태로 발표된 바 있는 정국의 솔로곡 ‘Still With You’와 ‘My You’가 오는 3일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정국은 이어 7일 ‘Seven’의 콘셉트 포토와 쇼트 필름을 공개하고, 8일에는 BTS(Behind-The -Scenes) 필름이, 11일에는 레코딩 필름 프리뷰 영상이 차례로 베일을 벗는다.정국은 오는 14일 오후 1
[시사매거진] 가수 영탁이 골프 웨어 광고에 어울리는 스포티한 매력의 스타 1위에 올랐다.영탁은 6월 25일부터 7월1일까지 익사이팅디시에서 진행된 "PXG 골프웨어' 광고에 어울리는 '스포티한' 매력의 스타는?' 설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보였다.영탁은 총투표수 7만 7841표 중 2만 6667(34.26%)표를 획득했다.영탁의 매력으로는 건강미가 90%로 1위에 꼽혔다. 이어 멋있다 5%, 뛰어나다 3%, 빛나는 1%, 열정적 1% 순으로 집계됐다. 영탁의 대표 이미지는 '진심을 다하는'으로 나타났다.한편 영탁은 8
[시사매거진] 원로배우 박규채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85세고(故) 박규채는 지난 1일 폐렴 치료를 받던 가운데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규채는 지난 1957년 연극배우로 활동하다 MBC 성우극회와 서울중앙방송 공채 탤런트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이후 드라마 '안국동 아씨' '제1공화국' '한' '조선왕조 오백년 시리즈' '사랑과 야망' '마포 무지개' '제5공화국' '전원일기' 등에 출연했다.한편 고인의 빈소는 경기도 안산 단원병원 장례문화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3일 오전이다.
구로구 오류고도지구의 높이 제한이 53년 만에 폐지된다고 6월 30일 밝혔다. 구로구(구청장 문헌일)는 “오류고도지구 해제를 포함한 서울시 ‘신(新) 고도지구 구상(안)’을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최고고도지구 폐지 대상은 구로구 부일로1나길 28(온수동 100-64번지) 일대 9만4,130㎡ 면적이다.1971년 시가지의 무질서한 확장을 막기 위해 풍치지구로 결정된 대상지 일대는 약 20년 뒤 최고고도지구로 변경 결정되면서 건축 높이가 20m 이하(아파트형 공장은 30m 이하)로 제한돼왔다.이에 문헌일 구청장을 비롯한 엄의식 부구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