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출산모 가정에 ‘모유수유 매니저’가 직접 찾아가 모유수유의 어려움 등을 해결해주는 ‘서울맘 찾아가는 행복수유지원’ 사업을 7.1.부터 본격 시행한다.산모들은 대부분 모유수유가 아기의 건강과 모아애착 형성에 도움이 되고 산모의 회복과 산후우울증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것은 잘 알고 있지만, 실제 모유수유는 어렵다고 호소하며, ‘모유수유 활성화를 위해 가장 필요한 정부정책’으로 모유수유를 위한 유방관리 비용지원 요구가 가장 높았다.‘서울맘 찾아가는 행복수유 지원’은 엄마아빠 행복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시행하며, 출산 후 유방울혈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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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하서면 상가단체는 30일 하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에 참석하여, 작은 상가축제 기간동안 발생한 운영 수익금 중 60만원을 하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 기탁 하였다.하서면 상가단체는 “작은 상가축제를 통해 지역 상권이 활성화 되어 기뻤고,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어 감사했다”며 하서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운영 수익금 일부를 기탁하게 되었다고 한다.서순자 민간위원장은 “복지허브화를 통해 모금된 기탁금을 잘 활용하여 하서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고,공공위원장 김영자 면장은 “하서
충북 충주시는 연수동 산9-38번지 일원 도로에 무단으로 설치한 불법건축물에 대한 행정대집행 강제 철거를 시행했다고 30일 밝혔다.시는 도로에 설치한 불법건축물 3동에 대해 원상회복 명령, 이행강제금 부과 및 고발까지 이행했으나 자진 철거 이행 의지가 없음을 확인해 지난 23일 행정대집행 영장을 발부하는 등 강제 철거를 집행하게 됐다.시는 이날 불법건축물 3동에 대한 행정대집행으로 보행자 안전 및 차량 통행의 편리성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건축과, 차량민원과, 연수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및 철거용역업체와 함께 불법건축물에
해외에서 진주시사절단을 이끌고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던 조규일 진주시장이 1일 급히 귀국했다.심각한 수해를 입은 타 시군과 달리 상대적으로 피해가 경미한 편이었지만 조규일 시장은 오는 3일까지였던 해외순방 일정을 변경해 호우로 인한 피해지역을 직접 찾아 신속한 복구를 지시했다.시 등에 따르면, 6월 27일부터 28일 밤 120.4㎜에 달하는 강한 호우로 금곡면 비닐하우스 및 농경지 5.6ha 30농가, 상평동 대림아파트 일대 상가 6동, 무림페이퍼 공장 등이 침수피해를 입었다.1일 현장을 찾은 조규일 시장은 “여름철 집중호우 및
부산 동래구는 1일, 의료급여수급권자 중 장기 입원 퇴원자의 건강하고 원활한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보건복지부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의 하나인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4월부터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에 참여할 지자체를 공모했고, 동래구가 최종 선정돼 오는 7월부터 1년간 시범사업을 시행한다. 올해 전국 35개 시·군·구가, 부산은 동래구를 포함해 3개 구가 선정됐다.'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은 장기 입원 필요성이 낮음에도 입원 중인 의료급여 수급권자가 퇴원 후 자택에서 불편함 없이 안정적으
완주군 지역자율방재단 사무실이 문을 열었다.1일 용진읍에서 진행된 개소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 완주군 의회 서남용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11명, 윤수봉, 권요안 도의원, 전라북도 지역자율방재단 연합회 황상욱 회장, 완주군 지역자율방재단 단장과 읍·면 대표, 단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이 자리에서 평소 군 자율방재단으로서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해 군정 유공이 많은 비봉면 대표 조한중 씨를 비롯한 단원 5명은 완주군수로부터 표창을 받았다.이번에 새롭게 마련된 사무실은 방재업무 외에도 자체회의와 교육을 할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이 지난달 28일 오후 6시 롯데호텔 부산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회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국제로타리 3661지구 총재 이·취임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국제로타리는 '초아의 봉사'를 모토로, 118년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 203개국 연합체로서, 전 세계 회원들이 힘을 모아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신임 총재와 함께 사회 각 분야가 더 나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데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세종특별자치시당 류제화 위원장은 30일 세종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세종시교육청과 전교조 세종지부가 체결한 단체협약 중 교육청 주관의 학업성취도평가를 금지하는 조항(제50조 제1항)이 세종시 학생들과 다른 지역 학생들을 차별 취급해 헌법 제31조 제1항에 보장된 학생들의 교육 받을 권리를 침해한다”며 세종시교육청의 위법·부당한 사무처리가 공익을 해친다며 감사원에 공익감사청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류 위원장은 기자회견에서 “교육부가 지난 21일 공교육 경쟁력 제고를 위해 초등학교 3학년과 중학교 1학년 전체 학생이 맞
충북도는 인구의 날을 기념하고 의미를 되새기고자 7월 1일 청주 유기농마케팅센터에서 가족사랑 인구문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충북도 주최, 인구보건복지협회 충북세종지회가 주관했다.‘같이하는 함께육아, 가치있는 행복육아’를 슬로건으로 가족친화적인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체험·홍보관을 준비했다.‘임산부 체험관’은 만삭 임산부의 무게를 체험하는 것으로 임산부의 고충을 이해하고, 인구관련 퀴즈 및 생명존중 관련 캠페인을 함께 진행해 인구문제의 심각성을 도민들에게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무더위에 지친 아이들을 위해 에어바운스 물
경기 광주시는 민선8기 출범 2년차를 맞아 지난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광주시 미래비전을 선포하는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방세환 시장이 선포한 광주시의 새로운 미래비전은 2024년 세계관악컨퍼런스를 앞두고 광주시를 새롭게 디자인하기 위한 것으로 다음 4가지가 있다.첫 번째는 ‘전통과 문화예술이 살아숨쉬는 국제적인 창의도시’를 목표로 광주의 역사와 문화, 예술을 계승 발전시키고 시민들이 풍부한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두 번째 비전으로 ‘지속가능한 스마트 녹색도시’를 제시한 광주시는 청정자연 속에서
이재영 충북 증평군수는 7월 1일 취임 1주년을 맞아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의 어려움 해결과 일손이음 지원사업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직접 일손이음 봉사에 참여했다.이날 이 군수와 부인 이하숙 여사는 도안면의 한 블루베리 재배 농가를 찾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블루베리 수확에 일손을 보태며, 농촌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이 군수는 “취임 1주년을 맞아 농번기 인력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힘을 보태는 보람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일손이음 지원사업 등을 통해 인력부족 문제가 심각한 농촌에 인력을 안정적으로 공급
전북 남원시 고죽동에 있는 남원 의료원에서 불이 났다.소방당국에 따르면 1일 오전 0시 10분 경 화재가 발생, 인력 40여명과 장비 10여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고 불은 1시간 20분만에 꺼졌다.불이 나자 환자 100여 명은 긴급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당국은 병원 지하 3층 전기실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나이키는 29일(현지시간) 비용 증가 등을 이유로 회계연도 4분기 순이익이 감소했다고 보고했다.AFP통신에 따르면 나이키는 5월 31일로 끝나는 4분기의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8% 감소한 10억 달러(약 1조원)라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 동기 대비 5% 증가한 128억 달러(약 16조 1천억원)를 기록했다.나이키는 원인으로 높은 생산 비용과 오른 화물 및 물류 비용, 대규모 가격 인하 등을 꼽았다.월마트와 타겟과 같은 미국 대형 유통업체와 마찬가지로 나이키는 지난해 코로나19 공급망 문제로 인해 배송이 지연된 후 판매
아시아증시가 엇갈렸다.일본증시 니케이225는 30일 15시15분 (현지기준) 45.1 (-0.14%) 하락한 33,189.04로 장을 마감했다.중국증시는 19.681 (+0.62%) 상승한 3,202.06으로 장을 마감했다.홍콩증시는 17.93 (-0.09%) 하락한 18,916.43으로 장을 마감했다.국내증시 코스피지수는 14.26 (+0.56%) 2,564.28으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6.45 (+0.75%) 868.24로 장을 마감했다.한편, 미국뉴욕증시 다우산업지수는 30일 11시02분 (현지기준) 213.96 (+
프랑스 정부가 경찰의 10대 총격 사건 이후 나흘 연속 계속되는 폭력 시위에 맞서기 위해 4만 5천명의 경찰 병력을 배치했다고 AFP통신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경찰과 기타 보안군은 지난 파리 교외 낭테르에서 교통 검문 중 발생한 총격 사건에 규탄하는 폭력 시위를 진압하기 위해 전국에 흩어졌다.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도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유럽연합(EU) 정상회담에서 긴급 귀국해 위기 회의를 주재했다.이번 사태는 17세 나엘의 사망 사건으로 촉발됐다. 그는 지난 27일 교통 검문을 피해 달아나려다 경찰의 총에 맞아 숨졌
미국은 지난 주말 러시아에서 짧은 반란을 이끈 바그너의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의 행방을 알지 못하며, 일주일 동안 대중에게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고 밝혔다.프리고진은 러시아 남부 도시 로스토프온돈을 떠나는 모습이 마지막으로 목격된 바 있다 존 커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대변인은 "우리는 프리고진 씨가 어디에 있는지, 그의 모든 전투원이 어디에 있는지 완벽하게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벨라루스 알렉산더 루카셴코 대통령에 따르면 바그너 수장은 벨라루스에 도착했다.프리고진이 있는 것을 보여주는 동영상이나 사진은 없지만, 민스크 외곽의
유튜버 헤이지니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출산 준비 과정을 공유했다.1일 유튜버 헤이지니는 자신의 채널 '혜진쓰'에 '출산준비 토토만 나오면 될 거 같은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헤이지니는 더워지는 날씨와 무거워지는 몸 때문에 토토의 옷을 빨리 세탁해야 한다고 말했다.남편과 함께 토토의 옷, 손수건, 수건을 분류하며 이전에 이사 오면서 세탁하지 않았던 자신들의 옷은 퀴퀴한 냄새가 난다며 불쾌해했다.헤이지니는 임신 전 입었던 자신의 크롭 티셔츠와 청바지를 발견, 갑작스러운 패션쇼가 시작됐다.자신의 임신 기간 동안 입지
21억 로또1등당첨지역이 관심사다. 1074회 로또 추첨시간은 토요일 오후 8시 35분으로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를 통해 7월 1일 실시됐다.로또 판매시간·구매 가능시간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까지이며 일요일 오전 6시까지 판매를 중단한다.생방송(토요일20:35~40)으로 전국에 중계되며, 방송전에 경찰관 및 일반인 참관하에 추첨볼의 무게 및 크기와 추첨 기계의 정상작동여부 등을 사전점검하고 있다.7월 1일 발표된 로또당첨번호조회 1074회 로또1등당첨번호는 " 1, 6, 20, 27, 28, 41"이며 보너스번호는
2일 신한은행 SOL KBO리그 프로야구 선발투수가 발표됐다.SSG 오원석 vs 키움 최원태 고척구장기아 앤더슨 vs LG 이정용 잠실구장한화 페냐 vs 삼성 원태인 대구구장NC 신민혁 vs KT 고영표 수원구장두산 알칸타라 vs 롯데 스트레일리 울산구장한화 이글스가 18년 만에 7연승에 이어 6593일만에 8연승을 달성했다. 한화는 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원정 경기에서 10-4로 이겼다. 6593일 만의 8연승 질주. 반면 삼성은 ‘연패 스토퍼’ 데이비드 뷰캐넌을 선발 투수로 내세웠으나 지난달 27일 사직 롯데
기상청은 일요일인 2일 전국날씨 낮최고기온 서울 32도, 대전 32도, 광주 32도, 대구 35도, 부산 28도, 제주도 29도를 기록하며 무더운 여름날씨예보했다.서울날씨는 오늘 2일 아침 9시까지 인천.경기서해안과 경기북부내륙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지역에도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특히, 해안에 인접한 도로나 교량(인천대교, 영종대교, 서해대교 등), 내륙의 강이나 호수, 골짜기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끼는 곳이 있겠고 이슬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정
1074회 로또 1등당첨자번호가 발표됐다. 1일 발표된 로또당첨번호조회 1074회 로또1등당첨번호는 " 1, 6, 20, 27, 28, 41 "이며 보너스번호는 " 15 "이다.로또 판매시간·구매 가능시간은 토요일 오후 8시까지이며 일요일 오전 6시까지 판매를 중단한다.로또 추첨시간은 토요일 오후 8시 35분경으로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를 통해 실시된다.1등당첨금액은 21억씩 12명이며, 2등은 5천 4백만원씩 78명, 3등은 1백 5십만원씩 2,711명이다.1074회차 로또 추첨방송 오늘의 황금손은 '헤어 크리에이
[시사매거진] 국민의힘은 1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 '쿠데타 집권', '극우 대통령' 등 연일 거친 표현을 쏟아내는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민주당은 공당이 아닌 '견광'(狷狂)들만 모인 광기 집단이 되려는 것인가"라며 맞받아쳤다.김민수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대통령의 원론적 발언에 대해 '극우 보수'를 운운하며 당 전체가 들끓는 모습을 보니 '도둑이 제 발 저린다'라는 말 외엔 할 말이 없다"고 밝혔다.김 대변인은 "이재명 대표도 '극우' 발언을 쏟아냈고 민주당 윤영찬 의원은 '윤석열은 쿠데타를 통해 대통령이 되었다'는
[시사매거진] 의료기관이 아이 출생 사실을 의무적으로 등록하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을 통해 지방자치단체에 통보하도록 하는 '출생통보제'가 도입된다.최근 '수원 냉장고 영아 시신' 사건 등 출생신고가 안 된 영아가 살해·유기되는 사건이 잇따르면서 아동 보호 체계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아지자 여야의 입법 논의가 급물살을 탔다.국회는 30일 본회의를 열어 출생통보제 도입을 위한 '가족관계 등록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의결했다. 재석 267명 중 찬성 266표, 기권 1표로 통과됐다.'출생통보제'는 부모가 고의로 출생신고
[시사매거진] 영화 '범죄도시3'이 천만 관객을 달성했다.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을 보면 '범죄도시3'은 이날 오전 8시 누적관객 1000만789명의 관객을 기록했다. 지난 5월31일 개봉한 뒤 32일 만이며 한국 영화로는 21번째이다. 같은 시리즈에 1000만 영화가 2번 나온 사례는 김용화 감독의 ‘신과 함께’ 이후 ‘범죄도시’가 처음이다. 마동석은 ‘범죄도시 3′을 비롯해 ‘범죄도시 2′, ‘부산행’, ‘신과함께-죄와벌’, ‘신과함께-인과 연’까지 모두 5편의 천만 영화에 출연한 배우가 됐다. 한국 배우로는 최
[시사매거진] ‘악귀’가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악귀’ 3회가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수도권 가구 11.9%, 전국 가구 11%의 시청률을 나타낸 것. 순간 최고 시청률은 15.8%까지 치솟으며, 동시간대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전채널 금요일 프로그램 중 시청률 정상에 우뚝 올라섰다. 채널경쟁력과 화제성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은 4.9%를 나타냈다. 지난 한주간 (6.26 ~6.30) 방영된 전 프로그램 중 1위의 기록이다.이날
[시사매거진] 가수 송가인이 풍자와 막걸리 파티를 가졌다.송가인은 지난달 30일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풍자愛술’ 영상에 게스트로 출연했다.영상에는 송가인이 풍자와 막걸리 파티를 열고 솔직담백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송가인은 풍자와 자신이 제작에 참여한 막걸리를 마시며 주량을 막걸리 1병이라고 밝혔다. 그는 “방송에서 술을 마시는 건 처음”이라며 쑥쓰러워 하더니 이내 첫 잔을 깔끔하게 입에 털어 넣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풍자와 흥 넘치는 막걸리 파티를 즐긴 송가인은 “풍자 씨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는 말로 현장을
[시사매거진] ‘팜유 패밀리’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가 ‘10시간 식사’ 대기록을 세웠다.지난달 30일 3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연출 허항 강지희 박수빈)에서는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의 ‘제2회 팜유 세미나 in 목포’ 2탄이 공개됐다.1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 시청률은 10.1%(수도권 기준)로 2023년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동시간대 1위는 물론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현대로템이 호주에서 전동차 공급 사업을 수주했다.현대로템은 호주 퀸즐랜드 주(州)정부가 발주한‘호주 QTMP전동차 공급 사업’에서 현지 철도업체인 다우너(Downer) 측과 컨소시엄을 맺어 전동차 제작 업체로 최종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사업 규모는 1조2164억원이다.QTMP는 퀸즐랜드 정부가 향후 10년간 브리즈번 시(市) 지역을 중심으로 증가할 철도 운송 수요를 충족하고 지역 제조업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한 대형 프로젝트로, 현지에서 전동차 제작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퀸즐랜드 남동부에 위치한 토반리 시에 공장을 설립하는
MBC 금토드라마 ‘넘버스 : 빌딩숲의 감시자들’이 김명수(인피니트 엘)와 최진혁의 은밀한 공조 현장을 포착했다.MBC 금토드라마 ‘넘버스 : 빌딩숲의 감시자들’(연출 김칠봉 / 극본 정안, 오혜석 / 제작 타이거스튜디오,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 이하 ’넘버스’)이 오늘(1일) 4회 방송에 앞서 장호우(김명수 분)와 한승조(최진혁 분)의 본격적인 공조의 시작을 예고했다. 장호우와 한승조가 또 한 번 손을 잡고 한제균(최민수 분)에 맞서는 것인지, 오늘 방송에서 펼쳐질 스토리를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넘버스’는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4살 아동 '가을이'를 학대·방치해 사망에 이르게 한 친모가 징역 35년을 선고받았다.부산지법 형사6부는 30일 오전 아동학대처벌법 위반(아동학대살해), 아동복지법 위반(상습아동학대) 등의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징역 35년을 선고했다.법조계에 따르면 경찰 조사에서 자신의 학대로 가을이가 사망했다고 진술한 A씨.A씨는 아동학대방조로 기소된 B씨 부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이 자리에서 “B씨가 가을이의 눈 부위를 폭행했다”고 진술했다.검찰이 수사 당시와 달리 진술한 이유에 대해 묻자 A씨는 “‘모든 걸 다 뒤집어쓰고 가라’는 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