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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레의 감성떡집

전통떡, 퓨전떡, 한식 디저트, 집에서 직접 만드는 우리 떡 레시피

[시사매거진] 많은 사람이 떡은 특별한 날에만 먹는 거라고, 직접 만들기는 어려운 거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떡은 빵보다 재료가 간단하고 훨씬 만들기 쉽다. 쌀가루와 소금, 설탕만 있으면 얼마든지 맛을 낼 수 있다. 재료뿐만 아니라 도구와 공정 역시 간단해서 누구나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다. 오랜 시간 이어 내려온 전통떡은 물론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퓨전떡과 건강하게 즐기는 한식 디저트까지, 모든 레시피를 한 권에 알차게 담았다.『맛과 감성이 살아있는 떡&디저트 레시피 40 : 찔레의 감성떡집』은 한식 디저트를 알리고자 쉼 없

저자 백유나 | 출판사 시대교육그룹
저자 백유나 | 출판사 시대교육그룹

[시사매거진] 많은 사람이 떡은 특별한 날에만 먹는 거라고, 직접 만들기는 어려운 거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떡은 빵보다 재료가 간단하고 훨씬 만들기 쉽다. 쌀가루와 소금, 설탕만 있으면 얼마든지 맛을 낼 수 있다. 재료뿐만 아니라 도구와 공정 역시 간단해서 누구나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다. 오랜 시간 이어 내려온 전통떡은 물론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퓨전떡과 건강하게 즐기는 한식 디저트까지, 모든 레시피를 한 권에 알차게 담았다.

『맛과 감성이 살아있는 떡&디저트 레시피 40 : 찔레의 감성떡집』은 한식 디저트를 알리고자 쉼 없이 노력하는 푸드크리에이터인 ‘찔레’의 두 번째 책이다. 떡을 처음 만드는 초보자도 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작은 부분 하나까지도 놓치지 않고 꼼꼼하게 적어 완성했다. 가이드에서는 도구와 재료 소개부터 시작해 떡 만들기 기초와 미리 알아두면 좋은 내용을 수록했다. 본문은 총 4개의 파트로, 파트 1에서는 우리 전통의 맛을 그대로 재현한 전통떡을, 파트 2에서는 다양한 소를 넣어 만든 퓨전 찰떡을, 파트 3에서는 정성이 가득 담겨 선물하기 좋은 퓨전 설기를, 마지막으로 파트 4에서는 간식 하나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한식 디저트 레시피를 수록했다.  

신현희 기자 bb-75@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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