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써먹는 기적의 운동 20
"많이 하지 말고, 제대로 하자!"
[시사매거진] 독일 최고의 가정의학과 전문의이자 스포츠 의학 전문의로 오랫동안 건강 지킴이로 활동해온 저자는 사람마다 자신에게 맞는 ‘적정량의 운동’을 하는 것이 ‘최소한의 운동’이라고 말한다. 흔히 운동은 많이 하는 게 좋다고 알고 있지만, 이는 잘못된 정보다. 저자는 건강과 심리적 안정은 운동량보다 호르몬과 신진대사에 더 많이 좌우되며, 운동을 너무 과하게 하면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일으켜 신체 능력을 감소시키고, 장기적으로는 신체에 여러 문제를 초래할 수도 있다고 조언한다.이 책에서 말하는 최소한의 운동법은 크게 두 가지다. 평
[시사매거진] 독일 최고의 가정의학과 전문의이자 스포츠 의학 전문의로 오랫동안 건강 지킴이로 활동해온 저자는 사람마다 자신에게 맞는 ‘적정량의 운동’을 하는 것이 ‘최소한의 운동’이라고 말한다. 흔히 운동은 많이 하는 게 좋다고 알고 있지만, 이는 잘못된 정보다. 저자는 건강과 심리적 안정은 운동량보다 호르몬과 신진대사에 더 많이 좌우되며, 운동을 너무 과하게 하면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일으켜 신체 능력을 감소시키고, 장기적으로는 신체에 여러 문제를 초래할 수도 있다고 조언한다.
이 책에서 말하는 최소한의 운동법은 크게 두 가지다. 평소에 습관처럼 할 수 있는 ‘프리스타일 운동’과 좀 더 마음먹고 시도할 수 있는 ‘부스터 운동’이다. 프리스타일은 일상에서 힘들이지 않고 할 수 있는 운동으로 벽에 기대어 하는 스쿼트나 플랭크, 의자에 앉아서 할 수 있는 간단한 동작들이다. 반면 ‘부스터 운동’은 프리스타일 운동과 같은 동작이어도 난이도를 좀 더 올려 효과를 빠르게 볼 수 있는 변형 동작과 이름 그대로 몸의 부스터를 켠 듯 짧은 순간에 파워를 올리는 동작들로 구성되어 있다.
신현희 기자 bb-75@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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