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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흉기 피습 보름만에 공식 복귀했다.이 대표는 17일 오전 국회 본청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새해 벽두에 많은 분들이 놀랐을 것 같은데 제게 주어진, 또 국민들이 맡긴 책임을, 최선을 다해 수행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그는 “조금은 낯설기도 한 것 같고, 익숙한 것 같기도 하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의 고통에 비한다면 제가 겪은 이런 일들은 어쩌면 사소한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많은 분 덕분에 다시 출근하게 됐다. 고맙다”고 전했다.당무에 복귀한 이 대표는

신현희 기자

[시사매거진] 윤석열 대통령은 16일 "50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유예 법안을 처리해달라"고 국회에 촉구했다.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당장 27일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이 50인 미만 사업장까지 확대되면서 현장의 영세기업들은 살얼음판 위로 떠밀려 올라가는 심정이라고 한다"며 "중소기업의 현실적 여건을 감안할 때 시간을 더 줘야 한다"고 이같이 밝혔다.이어 "근로자의 안전이 중요함은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중요하다. 그러나 처벌만이 능사는 아니다"며 "처벌은 우리 헌법 원

장석 기자

[시사매거진]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추진하는 신당 ‘새로운미래’(가칭)가 16일 공식 창당을 선언했다.이 전 대표는 이날 오후 2시께 서울 동작구 여성플라자에서 새로운미래 발기인대회를 진행했다.새로운미래는 발기 취지문을 통해 “국익과 실용을 중심에 둔 포용적 중도개혁주의를 견지하겠다”며 “거대 양당의 과두정치를 타파하고 탈권위 민주정치를 구현하겠다.좌우를 가르는 낡은 문법을 뛰어넘어 두루 협력하고 두루 지혜를 구하겠다”고 강조했다.이날 발기인대회에는 빅텐트 구성 가능성이 제기되는 제3지대 신당 세력들도 참석한다.개혁신당(가

신현희 기자

[시사매거진] 부산광역시 중·영도구에 출마하겠다고 밝힌 김무성 전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 대표는 “나이가 많다고 컷오프한다면 그건 받아들일 수 없다”고 15일 밝혔다.올해 72세인 김 전 대표는 이날 부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마땅한 이유가 있어야 (컷오프를) 수용할 것”이라며 “부당한 공천이 있어 거기에 저항하지 않으면 공인이 될 자격이 없는 것 아닌가”라고 말했다.컷오프가 부당하다면 무소속 출마까지 고려하느냐는 질문에 김 전 대표는 “그렇다”고 답했다.그는 공천 방식에 대해 “민주적 상향식 시스템으로 해야지 특정인을 찍어

신현희 기자

[시사매거진] 홍석준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 1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자유민주주의 핵심인 선거에 개입하기 위한 해외의 조직적 댓글공작의 실체를 파악하고 대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정책간담회에는 윤민우 가천대 교수, 천지현 방송통신위원회 이용자정책총괄과장, 최진응 국회입법조사처 과학방송통신팀 조사관, 심주섭 과학기술부 디지털플랫폼팀장이 참석했다.홍 의원은 "총선을 앞두고 국내 선거에 개입하기 위한 외국의 댓글 공작이 일어날 수 있는 개연성을 충분히 예측할 수 있고 자유 대한민국의 정치적 의사결정에 있어서 매우

장석 기자

[시사매거진] 신당 미래대연합(가칭) 창당준비위원회(창준위)가 14일 출범했다.미래대연합은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비명계 의원 3명과 정치혁신포럼 '당신과함께'가 주축이 된 신당이다.이날 오전 11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발기인대회와 창준위 출범식을 진행했다.현장에는 김종민·이원욱·조응천 의원과 박원석 전 정의당 의원과 정태근 전 국민의힘 의원, 발기인, 초청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최운열 전 의원, 최성 전 고양시장, 노무현 정부 청와대 홍보수석이었던 조기숙 이화여대 국제대학원 교수 등도 함께했다.이날 발기인대회에서는 신당명을 '미

황덕만 기자

[시사매거진] 국제한류대학재단(이하 재단)은 K컬처 관광의 획기적 실현을 위해 제주도에 세계 최대 K컬처테마파크 '벅스(BUCKS)'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K컬처테마파크 벅스는 K팝업스토어, 공연장, 팬싸인회장, 브랜드커피숍 등 현실공간과 한류메타버스인 가상공간이 합쳐진 융합공간으로, 실제 생활공간을 실시간으로 디지털 트윈해 그 안에서 필요한 정보 취득과 경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온오프라인 복합공간이다. 재단은 현실 세계를 3D 모델로 가상화하고 다양한 데이터를 연계·시각화해 실시간으로 자동관제와 시뮬

김태형 기자

[시사매거진]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총 81건의 국유부동산을 온비드를 통해 대부·매각한다고 12일 밝혔다.캠코는 활용 가능한 유휴 국유부동산을 선별해 매주 온비드를 통해 대부·매각을 실시하고 있다. 국유부동산은 소유권이 국가에 있어 근저당, 임대차 등 권리관계가 복잡하지 않고, 믿고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이번 공개 입찰에는 경작용 토지, 주거용 건물 등 다양한 신규 물건 40건과 최초 대부·매각예정가보다 저렴한 물건 41건이 포함돼 있으며 오는 18일 오전 10시 개찰 예정이다.

박윤승 기자

[시사매거진] 기획재정부 2023년 정책 MVP 시상식에서 일·육아 병행을 위한 육아휴직 기간·급여 대폭 확대 정책이 ‘대상’으로 선정됐다.기획재정부(기재부)가 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2023년 정책 MVP에 대한 시상을 진행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이날 밝혔다. 지난 2011년부터 운영 중인 정책 MVP는 기획재정부가 중심이 되어 지난 1년간 추진해 온 주요 정책들을 대상으로 국민이 직접 투표를 통해 우수정책을 선정하는 제도다.이번 투표는 총 19개 후보 정책에 대해 지난해 12월 19일

황덕만 기자

[시사매거진] 안덕근 산업통산자원부 장관은 지난 11일 SK 하이닉스 이천사업장을 방문해 “올해에는 정보기술(IT)업황 회복,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 등 반도체 업사이클로 진입해 ‘2024년은 반도체의 해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반도체는 우리 수출의 1위 품목으로서 전체 수출의 우상향 모멘텀을 확고히 하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 장관은 이날 SK하이닉스 이천사업장에서 생산라인을 직접 확인하고 간담회를 열어 “지난해 반도체 수출이 글로벌 경기 침체와 반도체 업황 불황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플러스로 전환됨에 따라 우리 수

황덕만 기자

[시사매거진] 지난 1월 8일 재뉴대한태권도협회장 겸 월드태권도뉴질랜드 김정주 회장이 뉴질랜드 태권도의 방향성과 발전을 위한 견해를 얻고자 국기원 전갑길 이사장을 찾아왔다.뉴질랜드 태권도 인구는 대략 6000~7000명이며, 태권도장은 70여 개 정도이다. 뉴질랜드에서는 매년 10~12회 정도 시합을 주최하고 있고 태권도에 대한 열정이 넘친다. 하지만 현재 뉴질랜드 태권도는 2016년 회장 선거 이후 몇몇 문제점이 있어 총회 무효와 일부 단체들이 탈퇴, 2017년 정기총회 후에도 결정에 불복해 일부 단체 탈퇴, 2017년 집행부 내

신준영 기자

[시사매거진 307호] 무려 17년 만이다. 가수 지드래곤이 오랜 기간 몸담았던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인공지능(AI) 메타버스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에 새 둥지를 틀었다. 지드래곤은 그간 마약 투약 혐의 의혹을 받으며 곤욕을 치렀다. 그러다 만난 든든한 울타리다. 기쁜 소식도 전해왔다. 오는 2024년 가수 본연의 역할로 돌아와 새 앨범을 내놓으며 가수 활동 재개를 알렸다.마약 혐의 없으므로 결론이 난 지드래곤이 마약 근절을 위한 재단을 설립하기로 했다. 또한 마약 투약 무혐의 처분과 관련해 입장을 전했다.앞서 경찰은 ‘서울 강남유

박희남 기자

[시사매거진 307호]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살포 의혹의 ‘정점’으로 지목된 송영길 전 대표가 8개월에 걸친 수사 끝에 지난 12월 18일 구속됐다. 이후 구속 수감 중인 송 전 대표는 검찰과 계속 싸우겠다는 의지를 전하며 검찰의 조사에 세 차례 불응했다.송, “검찰에 굴복 않고 싸울 것”검찰조사 거절 사유를 묻는 질문에 송영길 전 대표 측 선종문 변호사는 불출석 사유 등을 확인한 뒤 그의 입장을 전했다.송 전 대표는 “수처작주 입처개진(隨處作主 立處皆眞)이다. 나는 어느 곳에 있던지 검찰에 굴복하지 않고 싸워 나갈 것”이라

신현희 기자

[시사매거진307호] 코로나19로 인해 닫혔던 중국 국경의 문과 함께 백두산의 문이 열렸다. 백두산 여행이 다시 활기를 찾으면서, 온천과 설경을 즐길 수 있는 겨울철 백두산 여행도 인기다. (자료제공_하나투어)백두산 등산 코스로는 북파와 서파, 남파 등이 있는데, 북파와 서파가 대표적이다. 북파는 백두산 여행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대표 코스로 다채로운 관광지가 있어 눈이 즐겁다. 또한, 봉고차를 이용해 편하게 이동할 수 있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서파의 경우, 북파와는 다르게 트레킹 하듯 백두산의 풍경을 감상하며 천지를 향한다.

신혜영 기자

[시사매거진] 윤석열 대통령은 5일 "임기 중 연구개발, R&D 예산을 대폭 확대해 혁신적이고 도전적인 R&D는 돈이 얼마가 들어가든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윤 대통령은 이날 서울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열린 '과학기술인·정보방송통신인 신년 인사회'에 참석해 "세계 각국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AI, 첨단바이오, 양자 등 3대 미래 기술에 대한 투자를 대폭 강화하겠다"며 "R&D 예산과 세제를 패키지로 묶어서 확실히 지원함으로써 양질의 고소득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민생을 살찌우고, 전후방 산업을 적극적으로 육

장석 기자

[시사매거진] 국내 최초 콘서트 뮤지컬 타이틀을 붙이며 수많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제작사 엠스테이지가 오는 1월 또 하나의 창작 뮤지컬 로 런던 웨스트 엔드 진출에 도전한다.한국 최초로 뮤지컬의 본고장 런던 웨스트 엔드에서 선보이게 될 는 레코드샵 주인 존과 세계 일주를 마치고 샵에 방문한 찰리, 오디션에서 떨어진 스칼렛이 레코드샵에서 만나게 되며 서로에 대해 알아가고 꿈을 향해 도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의 제작자이자 연출가인 엠스테이지 대표 김인

하명남

[시사매거진] 아랍에미리트(UAE)에 파견된 아크부대 소속 초급장교가 새해 첫날인 지난 1일(현지시간) 숨진 채 발견돼 군이 수사에 나섰다.2일 군에 따르면 초급장교 A씨는 전날 아침 부대 옥상에서 의식이 없는 상태로 발견돼 현지 군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A씨는 육군 특수전사령부에 배치된 뒤 아크부대로 파병돼 임무수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군은 현지조사반과 시신 인도를 위한 인력을 파견할 예정으로, 조속한 조사를 통해 사망 원인을 파악할 방침이다.한편 아크부대는 UAE의 요청에 따라 군사훈련 협력을 위해 2011년 파병

신혜영 기자

[시사매거진] 윤석열 대통령은 2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피습 소식을 접하고 이재명 대표의 안전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윤석열 대통령은 "경찰 등 관계 당국이 신속하게 진상을 파악하고 이재명 대표의 빠른 병원 이송과 치료를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라고 지시했다"며 김수경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전했다.윤석열 대통령은 또한 "우리 사회가 어떠한 경우에라도 이러한 폭력행사를 용납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상규 기자

[시사매거진] 2024년 새해 첫날 부산 광안리 해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드론쇼가 통신 장애로 취소돼 8만 명이 헛걸음을 했다.이날 드론쇼는 당초 0시에 시작될 예정이었으나, 통신 장애로 30분가량 지연된 뒤 결국 취소됐다.당시 광안리 해변에는 8만여 명의 시민이 몰려들어 드론쇼를 보기 위해 기다리고 있었다.결국 행사를 기획한 부산 수영구청은 공식 사과하고, 이날 오후 7시에 드론쇼를 재개하기로 결정했다.재개된 드론쇼는 2024년을 맞아 카운트다운 숫자와 청룡 이미지를 하늘에 수놓는 공연으로 진행됐다.수영구청 관계자는 “해맞이 인파

신혜영 기자

[시사매거진] 일본 중북부 이시카와현 노토 지역에서 7.6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1월 1일 일본 이시카와현 노토 지역에서 규모 7.6의 지진이 났다.이번 지진은 이시카와현 남부와 정반대 지역인 도쿄에서도 흔들림이 느껴질 정도로 강력했던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이시카와현에서는 이미 높이 5m의 쓰나미가 발생했다.또 니가타·도야마·야마가타·후쿠이·효고 등 동해안에 인접한 다른 현에도 쓰나미 경보가 내려졌다.

신혜영 기자

[시사매거진] 올해 65세 이상 홀로 사는 노인은 월 소득 213만원, 부부가 함께 사는 노인은 월 소득 340만8000원 이하일 경우 월 33만~53만원 상당의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다.보건복지부는 2024년도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을 단독가구 213만원, 부부가구 340만8000원으로 결정한다고 1일 밝혔다.올해 선정기준액은 단독가구의 경우 지난해 202만원에서 213만원으로 11만원(5.4%), 부부가구는 323만2000원에서 340만8000원으로 17만6000원(5.4%) 올랐다.복지부는 노인 평균 소득이 지난해보다 10.6%

신혜영 기자

[시사매거진]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700만 재외동포 여러분,푸른 용의 해, 갑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2024년 새해, 국민 여러분께서는 어떤 소망을 품고 첫 아침을 맞으셨습니까?바라시는 소망은 다 다르겠지만, 작년보다 나은 새해를 꿈꾸는 마음은 모두 같으리라 생각합니다.저와 정부도 다르지 않습니다.새해에 우리 국민 모두의 삶이 더 나아지고, 대한민국이 다시 도약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해 뛸 것입니다.돌아보면, 지난해는 무척 힘들고 어려운 1년이었습니다.나라 안팎의 경제 환경이 어려웠고, 지정학

신혜영 기자

[시사매거진] 이정후(25·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024년 새해 인사를 건넸다.이정후는 1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샌프란시스코 팬들을 향해 “안녕하세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팬들. 저는 이정후입니다(Hello Giants fans! This is Jung Hoo Lee)”라면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구단의 일원이 돼 매우 큰 영광이라고 생각한다(It is a great honor to be a part of the San Francisco Giants Organization”고 밝혔다.그러면서 “하루 빨리 샌프란시스

신현희 기자

[시사매거진] 2024년 갑진년(甲辰年) 첫날인 1일은 해맞이 인파들로 서울방향 고속도로가 매우 혼잡하겠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456만대로 예상된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져나가는 차량은 37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진입하는 차량은 39만대로 전망된다.이날 영동고속도로와 서울양양고속도로 서울 방향에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서울 방향 고속도로는 오전 9~10시 정체가 시작돼 오후 4~5시께 최대에 이르다가 오는 2일 오전 1~2시께가 돼서야 정체에서 벗어나겠다.지방 방향 고속도로는 오전 3~4시께 정체가

신혜영 기자

[시사매거진] 새해 첫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소폭 올랐다는 결과가 나왔다.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26∼29일 전국 18세 이상 2천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도는 직전 조사보다 0.9%p(포인트) 오른 37.2%로 집계됐다. 앞서 2주간 윤 대통령 지지도는 36.3%였다.국정 수행 부정 평가는 1.2%p 내린 59.6%였다. '잘 모름'은 0.3%p 오른 3.2%였다.지지율은 권역별로 인천·경기(6.4%p↑), 서울(3.3%p↑) 등 수도권에서 올랐고, 대전·세종·

신혜영 기자

오전(10시 전후)까지 경기내륙 중심 가시거리 200m 미만 짙은 안개 곳, 교통안전 각별히 유의바라며, 빙판길 및 도로 살얼음 곳도 교통안전에 유의 바란다.오늘은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흐려지겠다. 내일은 대체로 흐리겠다. 모레는 흐리다가 오후에 맑아지겠다.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11~-4도, 최고기온 1~3도)보다 높겠다.오늘(1일) 낮최고기온은 서울 6도, 인천 5도, 수원 7도 등 5~7도가 되겠다.내일(2일) 아침최저기온은 서울 2도, 인천 2도, 수원 0도 등 -2~2도, 낮최고기온은 서울 5도, 인천 4도, 수원

신혜영 기자

"새해에는 우리 아이들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인성교육을 강화하여 모두가 행복한 학교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김광수 제주도교육감은 갑진년 새해를 맞아 신년인사를 통해 "새해 아침을 맞으면서 지금까지의 소중한 결실과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는 더욱 더 알찬 교육정책을 펴나가겠다는 마음을 다져본다"고 밝혔다.김 교육감은 "새해에는 무엇보다도 중요한 우리 아이들의 미래교육을 위해 디지털 선도학교 운영, 드림노트북 지원, 미래형 정보교실 조성 등 디지털 기반을 착실하게 다지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특히 "제주도정과 도의회 등

박중규 기자

갑진년 새해에는 희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고, 여러분 모두 희망찬 청룡의 기운 받아 새로운 시작과 성장을 이루시는 상서로운 한 해 보내시길 기원합니다.우리 시는 올해 변화하는 새 희망 남원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더 도전하고 행동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저와 우리 시 전 공직자는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고 당면한 민생을 최우선으로 챙기면서 특별히 미래 신성장산업 육성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경제도시, 교육거점도시로 남원을 업그레이드하는데 혼신의 힘을 쏟겠습니다. 그렇게 저와 우리 시 전 공직자는 남다른 자세로 시민들의 삶이 조금이라도 윤택해질

박중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