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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국유부동산 81건 공개 온비드 통해 대부·매각 진행

근저당, 임대차 등 권리관계가 복잡하지 않고, 믿고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

[시사매거진]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총 81건의 국유부동산을 온비드를 통해 대부·매각한다고 12일 밝혔다.캠코는 활용 가능한 유휴 국유부동산을 선별해 매주 온비드를 통해 대부·매각을 실시하고 있다. 국유부동산은 소유권이 국가에 있어 근저당, 임대차 등 권리관계가 복잡하지 않고, 믿고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이번 공개 입찰에는 경작용 토지, 주거용 건물 등 다양한 신규 물건 40건과 최초 대부·매각예정가보다 저렴한 물건 41건이 포함돼 있으며 오는 18일 오전 10시 개찰 예정이다.

한국자산관리공사 본점 전경.(사진_캠코)
한국자산관리공사 본점 전경.(사진_캠코)

[시사매거진]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총 81건의 국유부동산을 온비드를 통해 대부·매각한다고 12일 밝혔다.

캠코는 활용 가능한 유휴 국유부동산을 선별해 매주 온비드를 통해 대부·매각을 실시하고 있다. 

국유부동산은 소유권이 국가에 있어 근저당, 임대차 등 권리관계가 복잡하지 않고, 믿고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이번 공개 입찰에는 경작용 토지, 주거용 건물 등 다양한 신규 물건 40건과  최초 대부·매각예정가보다 저렴한 물건 41건이 포함돼 있으며 오는 18일 오전 10시 개찰 예정이다.

입찰에 참여하기 전 온비드 홈페이지에 회원가입 후 공인인증기관으로부터 전자입찰용(범용) 공동인증서를 발급받아 온비드에 등록해야한다. 

또한 부동산의 형태, 위치 등 현황을 사전 확인하는 것이 좋으며 각 부동산의 행위 제한 등 상세 이용 조건을 고려해야한다.

한편 캠코는 2018년부터 대부·매각 계약 업무의 효율성 제고와 이용고객 편의 증진을 위해 국토교통부의 부동산거래 전자계약 시스템과 연계해  '부동산 전자계약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윤승 기자 pys14340@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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