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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희관, 3월 4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서 북 콘서트 개최

“안산의 다음, 전환의 갈림길에서 답을 제시하다”

[시사매거진 김진석 기자] 홍희관 전 안산환경재단 대표이사가 오는 3월 4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북 콘서트는 ‘안산의 다음, 전환의 갈림길에서 답을 제시합니다’를 주제로 열린다. 기술과 산업의 도시로 성장해온 안산이 변화의 전환점에 선 지금, 재도약을 위한 비전과 실행 전략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홍희관 전 대표는 안산환경재단 대표이사와 안산도시공사 교통환경본부 본부장을 역임하며 지역의 환경·교통·도시정책 분야에서 실무 경험을 쌓아왔다. 특히 도시 경쟁력

(사진_김진석 기자)
(사진_김진석 기자)

[시사매거진 김진석 기자] 홍희관 전 안산환경재단 대표이사가 오는 3월 4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북 콘서트는 ‘안산의 다음, 전환의 갈림길에서 답을 제시합니다’를 주제로 열린다. 기술과 산업의 도시로 성장해온 안산이 변화의 전환점에 선 지금, 재도약을 위한 비전과 실행 전략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홍희관 전 대표는 안산환경재단 대표이사와 안산도시공사 교통환경본부 본부장을 역임하며 지역의 환경·교통·도시정책 분야에서 실무 경험을 쌓아왔다. 특히 도시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정책적 접근에 꾸준히 참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카이스트(KAIST) 원자력공학 석사 출신인 그는 과학기술 기반의 산업 이해를 바탕으로 도시 발전 전략을 제시해 왔다. 이번 북 콘서트에서는 기술 산업도시 안산의 정체성을 재정립하고, 미래 성장 동력 확보 방안과 실행 가능한 정책 로드맵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저서의 핵심 내용 소개와 함께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돼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홍희관 전 대표는 “안산은 산업화의 중심 도시로 성장해왔지만, 이제는 새로운 전환 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번 북 콘서트를 통해 안산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실질적인 해법을 공유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안산의 미래 비전과 정책 방향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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