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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정밀화학 유록스,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배구단과 시즌 프로모션 전개

선수단 버스 순정 요소수 공급… 고속도로 안전 등 협업 활동 확대 방침

[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롯데정밀화학의 요소수 브랜드 '유록스(EUROX)'가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배구단과 협력해 이번 시즌 공동 프로모션을 전개한다고 밝혔다.유록스는 시즌 동안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배구단 선수단 버스에 요소수를 지원하며 선수단의 원활한 이동을 돕는다. 원거리 이동이 잦은 V-리그 특성상 선수단 버스의 안정적인 운영은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와 직결되는 핵심 요소다.유록스는 최적의 이동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선수단이 안정적으로 경기를 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이번 협업은 스포츠를 매개로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

롯데정밀화학의 요소수 브랜드 '유록스' 모델과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배구단 치어리더 차승아(왼쪽), 지아영(오른쪽) 씨가 시즌 공동 프로모션을 기념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_유록스)
롯데정밀화학의 요소수 브랜드 '유록스' 모델과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배구단 치어리더 차승아(왼쪽), 지아영(오른쪽) 씨가 시즌 공동 프로모션을 기념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_유록스)

[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롯데정밀화학의 요소수 브랜드 '유록스(EUROX)'가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배구단과 협력해 이번 시즌 공동 프로모션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유록스는 시즌 동안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배구단 선수단 버스에 요소수를 지원하며 선수단의 원활한 이동을 돕는다. 원거리 이동이 잦은 V-리그 특성상 선수단 버스의 안정적인 운영은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와 직결되는 핵심 요소다.

유록스는 최적의 이동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선수단이 안정적으로 경기를 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협업은 스포츠를 매개로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고 고객 접점을 확대하려는 전략의 일환이다. 유록스는 그간 고속도로 휴게소를 거점으로 '졸음운전 방지 캠페인' 등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왔다.

롯데정밀화학 관계자는 "이번 협업이 선수단의 성공적인 시즌 운영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며 "향후 다양한 분야에서 유록스의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록스는 메르세데스-벤츠, BMW, 현대자동차·기아 등 국내외 주요 자동차 제조사에 순정 요소수를 납품하며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독일 자동차 공업협회(VDA)가 제정한 국제품질표준 'AdBlue'의 영구 상표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환경부 집계 기준 17년 연속 국내 판매 1위, 7년 연속 '한국 산업의 브랜드 파워(K-BPI)' 요소수 부문 1위를 기록하며 시장 내 독보적인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요소수는 디젤 차량의 SCR(선택적 촉매 환원) 시스템에 사용되는 촉매제다. 배기가스 내 질소산화물(NOx)을 제거해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 환경 개선에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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