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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신규직원 현장교육 실시… 주요 사업장 이해 강화

시민공원·교량·체육·추모시설 등 순회… 실무 중심 교육으로 조직 적응 지원

[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은 신규직원의 원활한 조직 적응과 실무 이해도 제고를 위해 주요 사업장을 중심으로 현장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난 2일 부산시민공원 다솜관 동백꽃방에서 임명장을 수여받고 공식 업무에 돌입한 신입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공단은 조직 몰입도를 높이고 현장 업무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단계별 현장 중심 교육을 마련했다.신입직원들은 한마음스포츠센터를 비롯해 교량처, 스포원 경륜장, 추모공원, 부산시민공원 등 공단이 관리·운영하는 주요 시설을 방문하며 각 사업장의 기능과

교량처 현장교육을 마친 신규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_부산시설공단)
교량처 현장교육을 마친 신규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_부산시설공단)

[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은 신규직원의 원활한 조직 적응과 실무 이해도 제고를 위해 주요 사업장을 중심으로 현장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2일 부산시민공원 다솜관 동백꽃방에서 임명장을 수여받고 공식 업무에 돌입한 신입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공단은 조직 몰입도를 높이고 현장 업무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단계별 현장 중심 교육을 마련했다.

신입직원들은 한마음스포츠센터를 비롯해 교량처, 스포원 경륜장, 추모공원, 부산시민공원 등 공단이 관리·운영하는 주요 시설을 방문하며 각 사업장의 기능과 운영 체계를 직접 살폈다. 현장에서는 시설별 역할과 업무 특성에 대한 설명과 함께 실무 전반에 대한 이해 시간을 가졌다.

이성림 이사장은 "실무 중심의 교육과 현장 방문을 통해 공단의 비전과 역할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공단의 책임'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채용된 신규직원들은 향후 공원 관리, 주차 운영, 교통약자 지원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현장 부서에 배치돼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공공서비스 제공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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