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에세이] 황령산 전망대
[시사매거진 조연묵 기자] 황령산 꼭대기에 있는 전망대에 오르면 시내쪽으로는 금정산 상계봉, 고당봉에서 오륜대 거쳐 해운대 장산까지 모두 조망할 수 있다.바다 쪽으로는 해운대 동백섬에서 광안대교 지나 이기대, 오륙도 ,신선대 거치고 부산항대교 건너 영도와 송도 앞바다까지 모두 한 눈에 들어온다. 그리고 그 사이 광안대교와 부산항대교는 물론 남부산의 도심과 부산항의 아름다운 풍경도 모두 감상할 수 있다.오늘처럼 맑고 쾌청한 날에는 바다 너머 수평선에 길게 걸쳐 있는 일본의 대마도까지 조망이 가능하다.아름다운 부산항의 전경을 한 눈에
[시사매거진 조연묵 기자] 황령산 꼭대기에 있는 전망대에 오르면 시내쪽으로는 금정산 상계봉, 고당봉에서 오륜대 거쳐 해운대 장산까지 모두 조망할 수 있다.
바다 쪽으로는 해운대 동백섬에서 광안대교 지나 이기대, 오륙도 ,신선대 거치고 부산항대교 건너 영도와 송도 앞바다까지 모두 한 눈에 들어온다. 그리고 그 사이 광안대교와 부산항대교는 물론 남부산의 도심과 부산항의 아름다운 풍경도 모두 감상할 수 있다.
오늘처럼 맑고 쾌청한 날에는 바다 너머 수평선에 길게 걸쳐 있는 일본의 대마도까지 조망이 가능하다.
아름다운 부산항의 전경을 한 눈에 감상하고 싶다면 황령산 전망대를 찾으시라. 가벼운 등산이나 트레킹을 통해 올라온다면 즐거움이 더욱 배가되리라(글, 사진 조용우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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