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 2026년 개교 예정 학교 4곳 현장점검
새결유·강서유·강서초·부산한별학교 개교 준비 확인
[시사매거진 성재림 기자] 부산시교육청이 강서구 소재 신설 학교들의 차질 없는 개교를 위해 점검에 나섰다.부산시교육청은 지난 7일 김석준 교육감이 에코델타시티 내 오는 3월 개교 예정인 신설 학교 4곳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벌였다고 8일 밝혔다.점검 대상 학교는 ▲새결유치원 ▲강서유치원 ▲강서초등학교와 특수학교인 ▲부산한별학교다.김 교육감은 현장에서 학교별 공사 진행 상황과 교실, 강당, 급식 시설 등을 살폈다.아울러 학교 관리자들과 차담회를 가져 현장 애로사항을 듣고, 지원이 필요한 사항들을 논의했다.특히 에코델타시티의 대규모
[시사매거진 성재림 기자] 부산시교육청이 강서구 소재 신설 학교들의 차질 없는 개교를 위해 점검에 나섰다.
부산시교육청은 지난 7일 김석준 교육감이 에코델타시티 내 오는 3월 개교 예정인 신설 학교 4곳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벌였다고 8일 밝혔다.
점검 대상 학교는 ▲새결유치원 ▲강서유치원 ▲강서초등학교와 특수학교인 ▲부산한별학교다.
김 교육감은 현장에서 학교별 공사 진행 상황과 교실, 강당, 급식 시설 등을 살폈다.
아울러 학교 관리자들과 차담회를 가져 현장 애로사항을 듣고, 지원이 필요한 사항들을 논의했다.
특히 에코델타시티의 대규모 입주 시기가 2026년으로 예정된 만큼, 유치원과 초등학교 및 특수학교 내 교육 인프라 구축 상황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김석준 교육감은 "에코델타시티는 부산의 미래 성장을 이끌 핵심 지역인 만큼, 이에 걸맞은 교육 인프라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 중심의 점검과 지속적인 행·재정적 지원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깊이 신뢰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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