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우 포토에세이] 세모에
새해가 겨울의 한복판에 자리잡은 까닭은 낡은 것들이 겨울을 건너지 못하기 때문이라는 말이 있다.세모에 지난 한 해 동안의 고통을 잊어버리는 것은 삶의 지혜이지만 그것을 잊지 않고 간직하는 것 또한 용기이다.
새해가 겨울의 한복판에 자리잡은 까닭은 낡은 것들이 겨울을 건너지 못하기 때문이라는 말이 있다.
세모에 지난 한 해 동안의 고통을 잊어버리는 것은 삶의 지혜이지만 그것을 잊지 않고 간직하는 것 또한 용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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