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김찬우 교수)메타티칭의 시대, 끝까지 읽는 아이가 노벨상을 연다

[조용우 포토에세이] 세모에

새해가 겨울의 한복판에 자리잡은 까닭은 낡은 것들이 겨울을 건너지 못하기 때문이라는 말이 있다.세모에 지난 한 해 동안의 고통을 잊어버리는 것은 삶의 지혜이지만 그것을 잊지 않고 간직하는 것 또한 용기이다.

한 해의 마지막 일몰, 해운대 미포(사진_조용우)
한 해의 마지막 일몰, 해운대 미포(사진_조용우)

새해가 겨울의 한복판에 자리잡은 까닭은 낡은 것들이 겨울을 건너지 못하기 때문이라는 말이 있다.

한 해의 마지막 일몰, 해운대 미포(사진_조용우)
한 해의 마지막 일몰, 해운대 미포(사진_조용우)

세모에 지난 한 해 동안의 고통을 잊어버리는 것은 삶의 지혜이지만 그것을 잊지 않고 간직하는 것 또한 용기이다.

한 해의 마지막 일몰, 해운대 미포(사진_조용우)
한 해의 마지막 일몰, 해운대 미포(사진_조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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