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김찬우 교수)메타티칭의 시대, 끝까지 읽는 아이가 노벨상을 연다

[조용우 포토에세이] 아듀 2025

다사다난했던 2025년 한 해가 저물고 있다. 해가 뜨고 해가 지는 자연현상이야 우리가 보든말든 하루도 거름없이 천고의 시간을 무한반복 흘러가고 있다.다만 그걸 바라보는 우리 인간들이 유정한 감회에 휩싸일뿐...

오륙도 돌아가는 유람선에서의 해넘이(사진_조용우)
오륙도 돌아가는 유람선에서의 해넘이(사진_조용우)

다사다난했던 2025년 한 해가 저물고 있다. 해가 뜨고 해가 지는 자연현상이야 우리가 보든말든 하루도 거름없이 천고의  시간을 무한반복 흘러가고 있다.

선상 위에서의 해넘이, 오륙도(사진_조용우)
선상 위에서의 해넘이, 오륙도(사진_조용우)

다만 그걸 바라보는 우리 인간들이 유정한 감회에 휩싸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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