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31일 ‘여주시민과 함께하는 송년음악회’ 개최
여주의 사계를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노래하며 2025년의 대미 장식 장사익, 소프라노 신델라, 트로트 신동 유지우 등 화려한 출연진 시민 작가의 캘리그라피와 지역 학생들의 합창이 어우러진 ‘희망의 무대’
[시사매거진 신홍주 기자]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사장 이순열)이 다사다난했던 2025년을 마무리하며 여주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특별한 무대를 마련했다. 재단은 오는 31일 세종국악당에서 ‘2025 여주시민과 함께하는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여주의 사계(四季)를 담다, 시민과 예술인의 하모니이번 송년음악회는 ‘여주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을 테마로 구성되어 한 해 동안 땀 흘린 시민들의 노력을 기리고 새로운 희망을 꿈꾸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특히 전문 예술인과 여주시민이 함께 무대를 꾸며 그 의미를 더했
[시사매거진 신홍주 기자]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사장 이순열)이 다사다난했던 2025년을 마무리하며 여주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특별한 무대를 마련했다. 재단은 오는 31일 세종국악당에서 ‘2025 여주시민과 함께하는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여주의 사계(四季)를 담다, 시민과 예술인의 하모니
이번 송년음악회는 ‘여주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을 테마로 구성되어 한 해 동안 땀 흘린 시민들의 노력을 기리고 새로운 희망을 꿈꾸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특히 전문 예술인과 여주시민이 함께 무대를 꾸며 그 의미를 더했다.
시민들의 참여 무대와 더불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리꾼 장사익이 출연해 깊은 울림의 가창력으로 시민들의 지친 마음을 어루만질 예정이다. 또한 트로트 신동 유지우가 흥겨운 무대를 선사하며 공연의 활기를 더한다.
이순열 이사장은 “2025년은 여주시민들의 열정 덕분에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결실을 본 한 해였다”며 “이번 공연은 시민들께 드리는 감사의 선물로, 내년에도 시민들의 일상이 문화와 예술로 즐거워질 수 있도록 알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2025 여주시민과 함께하는 송년음악회’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예매 안내는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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