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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K-스타월드’, 대한민국 대표 ‘지역투자유망사업’ 선정, 투자 유치 청신호

매일경제TV·한국공공자치연구원 '2025 혁신성장 포럼'에서 1차 선정 50개 사업에 포함 2~3만 석 K-팝 전용 아레나, 영상 스튜디오 등 K-컬처 복합 클러스터, 규제 해소 및 타당성 높이 평가

[시사매거진 신홍주 기자] 하남시(시장 이현재)의 핵심 전략사업인 ‘K-컬처 복합 콤플렉스(K-스타월드)’가 지난 11월 20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매일경제TV의 ‘2025 혁신성장 포럼’에서 대한민국 대표 지역투자유망사업(1차 선정, 50개)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매경TV와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공동 주최했으며, 사업의 필요성과 효율성, 글로벌 경쟁력 등을 종합 평가해 국가와 지방을 선도할 핵심 투자사업을 선정하고 국내외 투자자에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포럼에 참석해 인증서를 전달받았다.하남시

[시사매거진 신홍주 기자] 하남시(시장 이현재)의 핵심 전략사업인 ‘K-컬처 복합 콤플렉스(K-스타월드)’가 지난 11월 20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매일경제TV의 ‘2025 혁신성장 포럼’에서 대한민국 대표 지역투자유망사업(1차 선정, 50개)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현재 하남시장이 ‘2025 혁신성장 포럼’에 참석하여 인증서를 전달받고 있디. (사진_하남시)
이현재 하남시장이 ‘2025 혁신성장 포럼’에 참석하여 인증서를 전달받고 있디. (사진_하남시)

이번 포럼은 매경TV와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공동 주최했으며, 사업의 필요성과 효율성, 글로벌 경쟁력 등을 종합 평가해 국가와 지방을 선도할 핵심 투자사업을 선정하고 국내외 투자자에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포럼에 참석해 인증서를 전달받았다.

하남시가 추진 중인 K-컬처 복합 콤플렉스(K-스타월드)는 K-컬처의 세계적 인기를 기반으로 수도권 문화산업의 새로운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사업이다.

2~3만 석 규모의 K-팝 전용 아레나, 세계적 수준의 영상 스튜디오, 아카데미 등 창작·제작·공연·체험 기능을 한데 모은 복합 K-콘텐츠 클러스터로 조성될 계획이다.

하남시는 K-스타월드 추진을 위해 수년간 난제였던 규제 해소에 지속적으로 힘써왔다. 지난 2023년 7월, 개발제한구역 내에서도 수질오염대책 수립 시 해제가 가능하도록 국토부 지침 개정을 이끌어냈다.

2025년 4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관 연구용역에서 하남시가 K-컬처 집적단지의 최적 입지로 평가받았으며, 수질오염원 관리대책 역시 환경부 협의를 거쳐 국토부에 제출하는 등 사전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 중이다.

이러한 노력은 K-스타월드가 복합개발을 통한 경제적 타당성, 글로벌 경쟁력, 확실한 준비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음을 의미하며, 이번 지역투자유망사업 선정으로 그 가치를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되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3년간 신속하게 추진해 온 K-스타월드가 유력 언론과 연구기관으로부터 충실한 사전 절차 이행은 물론, 사업의 타당성과 투자 가치까지 인정받았음을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국가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는 이 사업을 속도감 있게, 차질 없이 완수하여 대한민국 문화산업을 선도하는 대표 개발사업으로 만들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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