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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서울특별시 태권도 대표 선수단 출정식 개최

각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목표로…."지역을 대표해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해주길"

[시사매거진 이성만 기자]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회장 이자형)는 오는 10월 11일(토) 오전 10시 30분, 한국체육대학교 승리관 1층 태권도장에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서울특별시 태권도 대표 선수단(겨루기 부문) 출정식’을 개최했다.이번 출정식에는 한국체육대학교 이재봉 학과장을 비롯해 서울시태권도협회 부회장단, 각 구 협회장과 임원진 등이 참석해 서울시 대표 선수단의 선전을 응원하며 자리를 빛냈다.출정식은 전국체전에 출전하는 서울시 대표 선수단의 결의를 다지고, 지도자와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서울특별시

[시사매거진 이성만 기자]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회장 이자형)는 오는 10월 11일(토) 오전 10시 30분, 한국체육대학교 승리관 1층 태권도장에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서울특별시 태권도 대표 선수단(겨루기 부문) 출정식’을 개최했다.

서울특별시 태권도선수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_이성만 기자)
서울특별시 태권도선수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_이성만 기자)

이번 출정식에는 한국체육대학교 이재봉 학과장을 비롯해 서울시태권도협회 부회장단, 각 구 협회장과 임원진 등이 참석해 서울시 대표 선수단의 선전을 응원하며 자리를 빛냈다.

출정식은 전국체전에 출전하는 서울시 대표 선수단의 결의를 다지고, 지도자와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이자형 회장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훈련해 온 선수 여러분과 지도자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남은 기간 컨디션 조절에 만전을 기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길 바라며, 협회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서울특별시 이자형 회장이 선수단에 격려의 말을 전하고 있다. (사진_이성만 기자)
서울특별시 이자형 회장이 선수단에 격려의 말을 전하고 있다. (사진_이성만 기자)

또한, 참석자들은 한목소리로 서울시 대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며, “서울시의 위상을 높이는 멋진 경기와 결과를 기대한다”라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는 전국체전 기간 선수들이 경기하는 과정에서 불편함이 없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며, 선수단 모두가 최상의 컨디션으로 대회에 임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임원들이 선수단에 응원과 박수를 보내고 있다. (사진_이성만 기자)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임원들이 선수단에 응원과 박수를 보내고 있다. (사진_이성만 기자)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태권도경기는 오는 10월 14일부터 18일까지 겨루기 19일 품새 경기가 치러지며, 서울특별시 태권도 대표 선수단은 겨루기 부문을 비롯한 각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목표로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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