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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태권도협회, 회원권익보호 대책위원회 출범 성명서

함께 지키는 권익, 함께 만드는 변화 회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협회로 투명하고 공정한 협회를 향한 약속

[시사매거진 박종문 기자] 태권도는 대한민국이 세계에 자랑하는 정신문화이자 무도이며, 올곧은 인성과 정의를 실천하는 도(道)의 길이다.우리는 태권도가 단순한 기술을 넘어서 정의와 공정, 배려와 존중의 가치를 내포하고 있다는 사실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됩니다. 이러한 가치를 되살리고, 태권도의 참된 정신을 지키는 것이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시대적 소명이라 할 것이다.경기도태권도협회 회원권익보호 대책위원회는 협회의 정당한 권익과 운영의 투명성, 그리고 모든 회원의 존엄과 권리를 지키기 위해 목소리를 내고자 한다.협회는 수많은 지도자들과

[시사매거진 박종문 기자]  태권도는 대한민국이 세계에 자랑하는 정신문화이자 무도이며, 올곧은 인성과 정의를 실천하는 도(道)의 길이다.

우리는 태권도가 단순한 기술을 넘어서 정의와 공정, 배려와 존중의 가치를 내포하고 있다는 사실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됩니다. 이러한 가치를 되살리고, 태권도의 참된 정신을 지키는 것이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시대적 소명이라 할 것이다.

경기도태권도협회 회원권익보호 대책위원회는 협회의 정당한 권익과 운영의 투명성, 그리고 모든 회원의 존엄과 권리를 지키기 위해 목소리를 내고자 한다.협회는 수많은 지도자들과 수련생, 그리고 태권도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의 공동체입니다.

우리는 편향 없는 공정한 협회,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소통의 공간, 그리고 태권도인의 명예가 보호받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태권도의 본질을 지키고, 협회의 정당한 권위를 회복하는 길에 우리 위원회는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이에 우리는 오늘, 경기도태권도협회 회원권익보호 대책위원회의 이름으로 태권도의 명예와 협회의 정당한 권익을 지키기 위한 연대를 결의한다.

우리 위원회는 다음을 선언한다.

1. 진실이 왜곡되지 않도록 감시하고 대응한다.
우리는 모든 주장이 검증된 사실에 기반해야 함을 믿는다. 불의한 왜곡과 허위보도에는 법적. 도덕적 책임을 묻겠다.

2. 협회의 명예는 곧 태권도의 얼굴이다.
협회와 지도자들이 정치적 음해나 허위 여론에 희생되지 않도록 경기도 태권도인들의 단합된 힘으로 지켜내겠다.

3. 태권도의 본질은 정의와 봉사다.
우리는 권익 보호를 넘어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진정한 태권도인의 길을 걸을 것이다.

태권도는 싸움을 배우는 기술이 아니라, 공동체를 지키는 정신이다. 진실이 무너지고 명예가 짓밟히는 시대에 태권도인은 침묵하지 않는다. 우리는 도(道)의 이름으로 서 있다.

경기도태권도협회 회원권익보호 대책위원회는 불의와 왜곡 앞에 결코 물러서지 않으며, 정의와 명예를 끝까지 수호할 것을 태권도인 또는 국민 앞에 엄숙히 선언한다.

 2025년 10월 12일

경기도태권도협회 회원권익보호 대책위원회 회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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