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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 스트라이크의 신의 한수, 박경신 통산 6번째 우승

MK글로리아 소속, 개인 통산 6번째 트로피

[시사매거진 박희남 기자] 화성특례시가 후원하는 MK글로리아팀의 박경신 프로가 지난 5일 강원도 동해 영풍볼링장에서 열린 ‘2025 동트는 동해컵 프로볼링대회 TV 파이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이번 우승으로 박경신은 643일 만에 개인 통산 6번째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결승전에서 박경신은 임윤성(팀 비앤씨)을 상대로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았다. 5연속 스트라이크를 포함해 총 10개의 스트라이크를 기록하며 259 대 190으로 압도적인 점수차를 만들어냈다.우승 직후 박경신은 “이번 대회를 주최해준 동해시와 구단주 장민기 회장님, 그리고

화성특례시가 후원하는 MK글로리아팀의 박경신 프로가 지난 5일 강원도 동해 영풍볼링장에서 열린 ‘2025 동트는 동해컵 프로볼링대회 TV 파이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사진_화성특례시)
화성특례시가 후원하는 MK글로리아팀의 박경신 프로가 지난 5일 강원도 동해 영풍볼링장에서 열린 ‘2025 동트는 동해컵 프로볼링대회 TV 파이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사진_화성특례시)

[시사매거진 박희남 기자] 화성특례시가 후원하는 MK글로리아팀의 박경신 프로가 지난 5일 강원도 동해 영풍볼링장에서 열린 ‘2025 동트는 동해컵 프로볼링대회 TV 파이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으로 박경신은 643일 만에 개인 통산 6번째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우승 직후 박경신은 “이번 대회를 주최해준 동해시와 구단주 장민기 회장님, 그리고 정명근 화성특례시 시장님께 감사드린다”며 “항상 응원해주시는 부모님과 독박 육아를 해준 아내에게도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
우승 직후 박경신은 “이번 대회를 주최해준 동해시와 구단주 장민기 회장님, 그리고 정명근 화성특례시 시장님께 감사드린다”며 “항상 응원해주시는 부모님과 독박 육아를 해준 아내에게도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사진_화성특례시)

결승전에서 박경신은 임윤성(팀 비앤씨)을 상대로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았다. 5연속 스트라이크를 포함해 총 10개의 스트라이크를 기록하며 259 대 190으로 압도적인 점수차를 만들어냈다.

우승 직후 박경신은 “이번 대회를 주최해준 동해시와 구단주 장민기 회장님, 그리고 정명근 화성특례시 시장님께 감사드린다”며 “항상 응원해주시는 부모님과 독박 육아를 해준 아내에게도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경신은 이어 “이번 대회는 운이 많이 따랐다. 특히 왼손 선수라는 점이 큰 도움이 됐다”며 “힘든 일정이었지만 우승의 영광을 가족과 함께한 선수들에게 돌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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