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우의 포토에세이] 하도장성夏道長城
여름은 산이 크고, 산이 달리는 계절.폭우와 불볕, 물과 불이 싸우듯 번갈아 오고 가지만 결국 이기는 건 時間이더라.
여름은 산이 크고, 산이 달리는 계절.
폭우와 불볕, 물과 불이 싸우듯 번갈아 오고 가지만 결국 이기는 건 時間이더라.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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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산이 크고, 산이 달리는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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