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김찬우 교수)메타티칭의 시대, 끝까지 읽는 아이가 노벨상을 연다

[조용우의 포토에세이] 하도장성夏道長城

여름은 산이 크고, 산이 달리는 계절.폭우와 불볕, 물과 불이 싸우듯 번갈아 오고 가지만 결국 이기는 건 時間이더라.

산 허리 운무 가득한 비 개인 섬진강을 벗 삼아.(사진_필자)
산 허리 운무 가득한 비 개인 섬진강을 벗 삼아.(사진_필자)

여름은 산이 크고, 산이 달리는 계절.
폭우와 불볕, 물과 불이 싸우듯 번갈아 오고 가지만 결국 이기는 건 時間이더라.

깊어가는 여름 덕천서원의 대청마루에 앉아(사진_필자)
깊어가는 여름 덕천서원의 대청마루에 앉아.(사진_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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