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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귀의 감각을 바로잡는 ‘귀 건강의 본보기’

어지럼 치료의 패러다임을 바꾼 서울귀감이비인후과 박미나 원장 근본 원인부터 접근하는 귀 질환 솔루션…어지럼증, 이명, 난청, 자율신경 이상까지 진료

[시사매거진 김원규 기자] 대학병원 수준의 정밀 검사, 귀 질환의 원스톱 솔루션서울귀감이비인후과는 2011년 11월, 양재역 인근에서 개원해 현재는 도산대로로 확장 이전, 귀 질환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 15년 이상의 임상 경험을 가진 귀 세부 전문의 박미나 원장이 직접 진료하며, 어지럼증, 이명, 난청은 물론 이와 동반되는 자율신경 이상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다.청각학을 전공한 청능사와 평형사가 검사를 시행하여 정확도가 높다. 병원 내에는 대학병원 수준의 최신 장비가 갖추어져 있어, 청력검사, 고막운동성검사, 이음향방사검사, 청성뇌

[시사매거진 김원규 기자] 대학병원 수준의 정밀 검사, 귀 질환의 원스톱 솔루션

서울귀감이비인후과는 2011년 11월, 양재역 인근에서 개원해 현재는 도산대로로 확장 이전, 귀 질환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 15년 이상의 임상 경험을 가진 귀 세부 전문의 박미나 원장이 직접 진료하며, 어지럼증, 이명, 난청은 물론 이와 동반되는 자율신경 이상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다.

박미나 원장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학사 졸업, 연세대학교 이비인후과 석사 졸업, 서울대학교 신경이과학 박사 졸업,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수련의,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이비인후과 전공의, 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이과 전임의, 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진료교수, 서울의료원 이비인후과 과장,  통사 글로벌 아카데미 수료
박미나 원장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학사 졸업, 연세대학교 이비인후과 석사 졸업, 서울대학교 신경이과학 박사 졸업,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수련의,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이비인후과 전공의, 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이과 전임의, 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진료교수, 서울의료원 이비인후과 과장,  통사 글로벌 아카데미 수료

청각학을 전공한 청능사와 평형사가 검사를 시행하여 정확도가 높다. 병원 내에는 대학병원 수준의 최신 장비가 갖추어져 있어, 청력검사, 고막운동성검사, 이음향방사검사, 청성뇌간반응검사, 전기와우도검사 등 다양한 검사를 원내에서 바로 진행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환자의 귀 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과 맞춤형 치료를 제공한다.

정량뇌파검사(QEEG), 경두개 자기자극기(TMS) 등 최신 장비도 적극적으로 도입해, 난치성 이명과 자율신경계 이상 환자들에게도 차별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작년에 고압산소치료기를 도입하여 돌발성 난청의 진단부터 고용량 스테로이드 요법, 고막주사, 수액치료, 고압산소치료까지 원스톱으로 진료받을 수 있다. 고난이도 이석 치환술에서도 독보적인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어, 타 병원에서 치료 효과를 보지 못한 환자들이 꾸준히 찾아오고 있다.

서울귀감이비인후과 - 박미나 원장
서울귀감이비인후과 - 박미나 원장

자율신경주사와 전류도수를 활용한 포괄적 치료

어지럼증과 이명 환자 상당수는 자율신경계 이상 증상을 동반한다. 서울귀감이비인후과는 귀 검사에서 특별한 이상 소견이 없다고 환자를 돌려보내지 않는다. 정밀한 검사를 통해 자율신경성 어지럼증, 경추성 어지럼 및 두통, 기립성 저혈압, 만성피로로 인한 어지럼까지 폭넓게 진단하고 치료한다. 귀 질환뿐 아니라 자율신경 증상까지 함께 관리해,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 일상으로의 빠른 복귀를 돕고 있다.

박 원장은 “어지럼증과 이명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귀 자체 문제에만 국한하지 않고, 자율신경계와 면역상태까지 포괄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어지럼은 생각보다 치료가 잘되므로 포기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치료받기를 권한다. 환자의 상태에 따라 자율신경주사(SNEPI)와 도수치료를 병행해 빠른 증상 완화를 돕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서울귀감이비인후과에서 시행하는 ‘전류도수’는 경직된 목과 어깨, 등의 심부근육을 이완시키고, 신경과 혈관을 자극해 어지럼과 이명 환자들에게 큰 효과를 보인다.

박 원장이 자율신경 치료까지 전문성을 넓히게 된 데는 특별한 계기가 있다.

“이석증이 잘 치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어지러워하는 환자분들을 보며, 기존 지식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주말마다 자율신경 관련 학회와 아카데미에 참여해 꾸준히 공부해왔습니다.”

현재 서울귀감이비인후과는 정밀한 진단과 치료뿐만 아니라, 쾌적한 1인 수액실을 비롯해 환자가 편안하게 치료받을 수 있는 넓고 깔끔한 의료 환경까지 갖추고 있는 점이 인상적이다.

고압산소치료기를 도입하여 돌발성 난청의 진단부터 고용량 스테로이드 요법, 고막 주사, 수액치료, 고압산소치료까지 원스톱으로 진료받을 수 있다.
고압산소치료기를 도입하여 돌발성 난청의 진단부터 고용량 스테로이드 요법, 고막 주사, 수액치료, 고압산소치료까지 원스톱으로 진료받을 수 있다.

단순한 증상 완화를 넘어, 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박미나 원장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서울대학교에서 신경이과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며 귀 질환 분야에서 깊은 전문성을 쌓았다. 이후 다양한 임상 경험을 통해 ‘단순한 증상 완화를 넘어,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치료’를 실현하고자 서울귀감이비인후과를 설립했다.

박 원장은 “‘진정성은 통한다’는 철학으로 수많은 환자들을 진료해왔다. 정밀한 진단과 치료, 그리고 환자와의 긴밀한 교감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이 철학을 바탕으로 환자 한 분, 한 분을 진심으로 대할 것”이라고 전했다. 실제로 서울귀감이비인후과는 높은 환자 재방문율을 기록하며, 이러한 진정성이 환자들에게 자연스럽게 전달되고 있다.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여러 전공 분야의 공부를 이어가며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는 박 원장은 앞으로도 환자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맞춤형 치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미나 원장은  “어지럼은 생각보다 치료가 잘되므로 포기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치료 받기를 권한다. 환자의 상태에 따라 자율신경주사(SNEPI)와 도수치료를 병행해 빠른 증상 완화를 돕고 있다”고 전했다.
박미나 원장은  “어지럼은 생각보다 치료가 잘되므로 포기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치료 받기를 권한다. 환자의 상태에 따라 자율신경주사(SNEPI)와 도수치료를 병행해 빠른 증상 완화를 돕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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