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인터뷰] 레이첼 민선이 픽한 생활 속 다양한 제품을 만나다
도서, 살림 필수템, 건강 기능식품, 생활 가전 등 다양한 제품 소개 (주)하앤유 레이첼(황민선 대표) ‘잇라피’ 브랜드의 국내 화장품 브랜딩에 연착륙을 최우선 목표로 가족들과 직접 먹고, 쓰고, 사용하는 제품들을 깐깐하게 골라 소개하는 플랫폼 ‘온데이즈’
[시사매거진 김원규 기자] 레이첼 민선이 픽한 화장품 브랜드‘잇라피’㈜하앤유는 아이를 키우는 주부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 도서, 살림 필수템, 건강 기능식품, 생활 가전 등 다양한 영역들에서 제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기업으로 인플루언서 ‘레이첼 민선’이 직접 고른 제품을 소개한다. ‘레이첼 민선’은 7년째 인스타그램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인플루언서로 우먼, 슈퍼맘 등 넘사의 이미지가 아닌 자녀들을 키우는 모든 육아맘들의 고충을 같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매우 친숙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하앤유 대표인 레이첼 민선(황민선 대표
[시사매거진 김원규 기자] 레이첼 민선이 픽한 화장품 브랜드‘잇라피’
㈜하앤유는 아이를 키우는 주부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 도서, 살림 필수템, 건강 기능식품, 생활 가전 등 다양한 영역들에서 제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기업으로 인플루언서 ‘레이첼 민선’이 직접 고른 제품을 소개한다. ‘레이첼 민선’은 7년째 인스타그램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인플루언서로 우먼, 슈퍼맘 등 넘사의 이미지가 아닌 자녀들을 키우는 모든 육아맘들의 고충을 같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매우 친숙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하앤유 대표인 레이첼 민선(황민선 대표)은 인스타에서 초창기 책공구, 육아 및 살림을 주제로 한 카테고리에서 인기를 얻고 점차 다양한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혀나가고 있다.
레이첼 민선은 유명 저서의 베스트셀러 작가들(최태성 선생, 정재승 박사, 최재천 교수, 천근아 교수 등)과의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팔로워들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있다.
레이첼(황민선 대표)은 “아동복 사업 후 주부로 쉬는 사이 출판 책 소개로 인기를 얻었어요. 이를 계기로 다양한 교육 관련 컨텐츠 및 제품들로 확장해 다양한 분야를 통해 소비자들을 만나고 있습니다.”라며 “최근 기업들의 마케팅 채널이 기존 광고나 유명모델들을 활용하는 방식에서 탈피하여 실제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인플루언서 채널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추어 사업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레이첼(황민선 대표)은 지난 2023년 말 ‘잇라피’라는 이름을 건 화장품 브랜드를 런칭하고 CJ온스타일, 서울콘 등의 행사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잇라피’는 ‘It’s rachel pick’의 약자로 레이첼(황민선 대표)이 직접 픽한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레이첼(황민선 대표)은 ‘잇라피’ 브랜드의 국내 화장품 브랜딩에 연착륙을 최우선 목표로 현재 면세, 동남아 오퍼 등 국내 시장 외 해외시장 진출을 모색 중이다. 이르면 하반기부터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려고 계획 중이다.
일상을 특별하게 라이프 스타일 ‘온데이즈’
올해 초 일상을 하루하루 특별하게 만드는 라이프 스타일 셀렉션 브랜드 ‘온데이즈’라는 자체 플렛폼을 런칭하며 바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레이첼(황민선 대표)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온데이즈는 가족들과 직접 먹고, 쓰고, 사용하는 제품들을 저희가 깐깐하게 골라 소개하는 곳이라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그동안 다른 곳들과 협업으로 공구를 진행했는데 온데이즈 런칭을 통해 제가 소개하는 물건들, 음식들을 좋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온데이즈에서는 레이첼(황민선 대표)이 진행하는 공구는 물론, 최신 트랜드의 리빙, 뷰티, 패션 카테고리의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레이첼(황민선 대표)은 “최근 인스타그램의 서버 불안 및 정책의 혼동성 때문에 많은 인플로언서들이 채널 운영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온데이즈는 이런 불안을 해소함과 동시에 인스타 의존도를 줄이고자 시작된 자체 플랫폼으로 생활에 밀접한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 앞으로 면세점에도 입점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가져주길 바랍니다.”라고 피력했다.
최우선의 기준은 ‘우리 가족에게 맞는 것’
㈜하앤유의 모토는 ‘진정성을 가지고 임하자’다. 레이첼(황민선 대표)가 사업 방향이나 아이템을 선정하는 최우선의 기준은 ‘우리 가족에게 맞는 것’이다. 그만큼 진정성을 중요시한다는 의미다.
레이첼(황민선 대표)은 “처음 공구를 시작한 책 분야부터 실제 내 아이와 가족들에게 맞지 않는 건 다루지 않았습니다. 우리 가족이 우선 써보고 좋아야 소개할 정도로 신뢰와 정직이 우선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고객들에게 안전하고 좋은 제품이야 말로 최고이며, 진정성이 느껴져야 한다는 생각으로 임하고 있습니다.”라고 피력했다.
레이첼(황민선 대표)의 이러한 신뢰와 진정성 때문일까. ㈜하앤유가 소개하는 제품들을 써본 고객들은 한 번 두 번, 재구매로 이어지고 있다.
레이첼(황민선 대표)는 “감사하게도 올려놓으면 금방 매진이 될 정도로 인기가 높아요. 좋은 제품을 소개한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껴요”라며 “아무리 유행을 타고 사업성이 좋은 것이라고 해도 저를 믿고 지지해주는 팔로워들에게 도움이 안되는 건 절대 하지 말자는 주의입니다. 그런 탓인지 팔로워가 수십만에 달하는 대형 인플로언서 보다 팔로워들의 로얄티가 높고 실제 매출에서도 수치로 나타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짧지 않은 세월을 오로지 인스타그램이나 블로그를 통해서만 팔로워 및 소비자분들과 소통해 왔는데 이번 언론 인터뷰를 통해 좀 더 다양한 분들과 소통하고 싶고 저희 브랜드와 제품들을 알리고 싶습니다”라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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