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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스마일, 유기동물 보호소에 1천만 원 상당 사료 기부

[시사매거진] 우리F&F의 애견 식품 브랜드 ‘테일스마일(TAIL SMILE)’이 2025년 첫 기부 활동 소식을 알리며 조명받고 있다. 테일스마일은 25년 02월 17일 유기동물 보호소 ‘행동사(행동하는동물사랑)’에 1천만 원 상당의 사료를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행동사는 2012년부터 파주 지역에서 안락사 위기의 유기견을 구조해 온 단체다. 현재 파주 쉼터, 일산 쉼뜰, 서울 입양뜰을 운영하며 380여 마리의 유기견, 11마리의 고양이 등을 보호하고 있다.유기동물 보호소 동물들은 대부분 버려지거나 학대당했던 경

[시사매거진] 우리F&F의 애견 식품 브랜드 ‘테일스마일(TAIL SMILE)’이 2025년 첫 기부 활동 소식을 알리며 조명받고 있다. 테일스마일은 25년 02월 17일 유기동물 보호소 ‘행동사(행동하는동물사랑)’에 1천만 원 상당의 사료를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행동사는 2012년부터 파주 지역에서 안락사 위기의 유기견을 구조해 온 단체다. 현재 파주 쉼터, 일산 쉼뜰, 서울 입양뜰을 운영하며 380여 마리의 유기견, 11마리의 고양이 등을 보호하고 있다.

유기동물 보호소 동물들은 대부분 버려지거나 학대당했던 경험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꾸준한 보호와 치료, 사료 지원이 필수적이다. 이에 테일스마일은 사료 기부를 통해 행동사 보호소 운영에 힘을 보태고 보다 나은 환경에서 유기동물들이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테일스마일은 유기동물 보호 및 복지를 위해 다방면으로 후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유기견 보호소 '아지네마을'에 사료를 지원하며 훈훈한 감동을 전한 바 있다. 또 유기동물 보호 단체인 '빅독포레스트', 비영리사단법인 'C.R.K'에도 반려동물 사료 및 간식을 기부해 사회적 귀감이 됐다.

또한 지난해 경기도 위치한 유기견 보호소 '고유거 애니밴드'와 '천사들의 보금자리'에 각각 700~800만 원 상당의 '장건강&알레르기케어' 사료를 기부하며 따뜻한 선행을 펼쳤다.

테일스마일은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반려동물 문화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가는 데 선한 영향력이 발휘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선행을 수행할 예정"이라며 "보호소 운영에 대한 관심과 후원이 더욱 확산되어 유기동물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새로운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선행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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