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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사피엔스, 서울 영등포경찰서와 업무협약 체결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커피사피엔스는 서울영등포경찰서와 협력하여 여성 안전, 스토킹, 교제 폭력 예방 등을 위한 캠페인 홍보 협약을 8월 30일에 체결했다.이번 캠페인은 시민 접근성이 높고 가시성이 좋은 프랜차이즈 업체와의 협약을 통해 대국민 홍보를 강화하고,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범죄를 적극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또한, 여성 안전 및 학대 예방, 그리고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딥페이크 근절 캠페인도 공동으로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커피사피엔스는 관련 캠페인 메시지를 담은 컵홀더와 배너를 제작해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커피사피엔스는 서울영등포경찰서와 협력하여 여성 안전, 스토킹, 교제 폭력 예방 등을 위한 캠페인 홍보 협약을 8월 30일에 체결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 접근성이 높고 가시성이 좋은 프랜차이즈 업체와의 협약을 통해 대국민 홍보를 강화하고,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범죄를 적극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또한, 여성 안전 및 학대 예방, 그리고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딥페이크 근절 캠페인도 공동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커피사피엔스는 관련 캠페인 메시지를 담은 컵홀더와 배너를 제작해 올해 서울 전 매장에 배포할 예정이며, 스토킹과 교제 폭력 예방을 위한 퀴즈 프로그램도 별도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공식 홈페이지 및 다양한 매체를 통한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활발히 홍보하면서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성 이슈와 학대, 스토킹, 교제 폭력의 예방과 근절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커피사피엔스 정세현 대표는 “사회적 약자 보호와 범죄 예방에 기여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사회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우리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더욱 안전하고 따뜻한 지역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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