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연묵 포토 에세이] 회화나무 고목 아래서 사랑이 싹트는 남사예담촌
[시사매거진 조연묵 기자]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제1호로 선정된 지리산 들머리에 자리 잡은 전통한옥마을 남사예담촌은 옛스러운 담장 너머, 우리 전통 한옥의 멋을 뽐내며 변화하는 현대 속에 옛 것을 소중히 여기는 마을이다. 고즈넉한 돌담길을 걷다 보면 골목 어귀에서 금방이라도 한복 곱게 차려 입은 도령과 낭자가 두 손 맞잡고 걸어나올 것만 같다.이 마을의 대표적인 고택 중 한 곳인 이씨고택 앞 300년 수령의 회화나무 골목길은 부부가 골목 어귀 회화나무 아래를 함께 지나면 백 년을 회로한다는 전설이 전해오니 사랑하는 사람과 꼭
[시사매거진 조연묵 기자]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제1호로 선정된 지리산 들머리에 자리 잡은 전통한옥마을 남사예담촌은 옛스러운 담장 너머, 우리 전통 한옥의 멋을 뽐내며 변화하는 현대 속에 옛 것을 소중히 여기는 마을이다. 고즈넉한 돌담길을 걷다 보면 골목 어귀에서 금방이라도 한복 곱게 차려 입은 도령과 낭자가 두 손 맞잡고 걸어나올 것만 같다.
이 마을의 대표적인 고택 중 한 곳인 이씨고택 앞 300년 수령의 회화나무 골목길은 부부가 골목 어귀 회화나무 아래를 함께 지나면 백 년을 회로한다는 전설이 전해오니 사랑하는 사람과 꼭 함께 찾아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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