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연묵 포토 에세이] 쉼 없이 흐르는 강물처럼 곡식은 익어가고 여름도 깊어간다
[시사매거진 조연묵 기자] 평사리 공원에서 강물따라 섬진강 하얀 모래길을 걷다가 해질무렵 고소산 전망대에 올라 석양에 물드는 평사리 푸른 들판을 바라보라.끝없이 펼쳐진 하얀 모래톱 사이로 강물은 유장하게 흐르고, 소설 토지 속 인물들의 삶과 애환이 깃든 풍요로운 악양 들판의 곡식과 함께 우리의 여름도 익어가고 있음을 느끼리라.
[시사매거진 조연묵 기자] 평사리 공원에서 강물따라 섬진강 하얀 모래길을 걷다가 해질무렵 고소산 전망대에 올라 석양에 물드는 평사리 푸른 들판을 바라보라.
끝없이 펼쳐진 하얀 모래톱 사이로 강물은 유장하게 흐르고, 소설 토지 속 인물들의 삶과 애환이 깃든 풍요로운 악양 들판의 곡식과 함께 우리의 여름도 익어가고 있음을 느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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