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연묵 포토 에세이] 그 깊이를 알기 힘든 지리산 중산계곡의 뇌룡소
[시사매거진 조연묵 기자] 시거이용현 연묵이뢰성(尸居而龍見 淵默而雷聲), 천 년 묵은 교룡 한 마리가 죽은 듯 엎드려 있다가 때가 되면 용이 돼 승천하고, 깊은 연못처럼 고요하다 때가 되면 우레처럼 소리칠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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