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김찬우 교수)메타티칭의 시대, 끝까지 읽는 아이가 노벨상을 연다

[조연묵의 포토 에세이] '강산과 수석' 자연과 조화를 이룬 정자, 거연정(居然亭)

[시사매거진 조연묵 기자] 성인세심(聖人洗心), 군자는 은거해 수양하며 한가히 거닐며 휴식한다. 대개 은거해 수양하는 곳에는 한가히 거닐며 휴식하는 곳이 있는 것이 옛날 도리이다.

함양군 서하면에 있는 영남지방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안의3동(安義三洞)중 한 곳인 화림동계곡의 정자 거연정 전경.(사진,_조연묵 기자)
함양군 서하면에 있는 영남지방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안의3동(安義三洞)중 한 곳인 화림동계곡의 정자 거연정 전경.(사진,_조연묵 기자)

[시사매거진 조연묵 기자] 성인세심(聖人洗心), 군자는 은거해 수양하며 한가히 거닐며 휴식한다. 

대개 은거해 수양하는 곳에는 한가히 거닐며 휴식하는 곳이 있는 것이 옛날 도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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