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연묵 포토 에세이] 산자수명(山紫水明)한 지리산 천왕봉 자락 시천천의 풍경
[시사매거진 조연묵 기자] 지리산 천왕봉에서 발원한 중산리계곡의 옥계청류는 '쏜살같이 흐른다' 해 시천천이라는 이름을 얻어 천왕봉 아래 골짜기와 마을을 지나 덕천강으로 흘러간다.시천천은 물이 맑고 깨끗하며 어디서든 지리산 주봉인 천왕봉을 조망할 수 있고, 주변 경관이 수려해 여름철 피서지로 손색이 없다.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아 오염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투명한 빛깔을 간직한 비경이 곳곳에 숨어 있다.
[시사매거진 조연묵 기자] 지리산 천왕봉에서 발원한 중산리계곡의 옥계청류는 '쏜살같이 흐른다' 해 시천천이라는 이름을 얻어 천왕봉 아래 골짜기와 마을을 지나 덕천강으로 흘러간다.
시천천은 물이 맑고 깨끗하며 어디서든 지리산 주봉인 천왕봉을 조망할 수 있고, 주변 경관이 수려해 여름철 피서지로 손색이 없다.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아 오염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투명한 빛깔을 간직한 비경이 곳곳에 숨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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