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연묵 포토 에세이] 천 년의 숲 함양 상림, 선비가 사랑한 연꽃 활짝 펴
[시사매거진 조연묵 기자] 천년의 숲 함양 상림에 홍련, 백련이 바람결에 춤을 춘다.넓고 푸른 연잎 사이로 쑤욱 올라 온 매혹적인 자태에 더위마저 쉬어간다.
[시사매거진 조연묵 기자] 천년의 숲 함양 상림에 홍련, 백련이 바람결에 춤을 춘다.
넓고 푸른 연잎 사이로 쑤욱 올라 온 매혹적인 자태에 더위마저 쉬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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