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열대야 준비, 리큅 냉온수매트 ‘롯데홈쇼핑’ 첫 라이브
라이프스타일 가전 브랜드 리큅(L’EQUIP)이 잠 못 이루는 열대야에 필요한 신제품 냉온수매트(모델명 : LMT-P4S)를 롯데홈쇼핑 LIVE로 선보인다.이번 방송은 7월 29일 오후 1시 35분부터 60분간 롯데홈쇼핑에서 첫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라이브 기념 특별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혜택으로는 12개월 무이자 할부와 함께 일시불 2만원, 행사카드 청구할인 등 다양하다.신제품 리큅 냉온수매트는 얼음(냉매제)을 사용하는 기존 냉수매트 형태가 아닌 반도체 방식으로 오직 물 하나로 매트를 무더운 여름에도 시원하게 지낼 수 있으며,
라이프스타일 가전 브랜드 리큅(L’EQUIP)이 잠 못 이루는 열대야에 필요한 신제품 냉온수매트(모델명 : LMT-P4S)를 롯데홈쇼핑 LIVE로 선보인다.
이번 방송은 7월 29일 오후 1시 35분부터 60분간 롯데홈쇼핑에서 첫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라이브 기념 특별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혜택으로는 12개월 무이자 할부와 함께 일시불 2만원, 행사카드 청구할인 등 다양하다.
신제품 리큅 냉온수매트는 얼음(냉매제)을 사용하는 기존 냉수매트 형태가 아닌 반도체 방식으로 오직 물 하나로 매트를 무더운 여름에도 시원하게 지낼 수 있으며, 또한 겨울에는 최대 50℃까지 따뜻하게 온도 설정이 가능해 온수매트로도 사용 가능한 신개념 매트다.
이에 여름이 끝난 후에도 번거롭게 보관할 필요 없이 겨울에는 따뜻한 온수매트로 활용이 가능하기에 사계절 매트라고도 불리며, 캠핑, 차박 등 야외에서도 적합하다. 봄, 여름, 가을, 겨울철 적정 수면 온도에 맞게 20~50℃까지 원하는 온도 설정이 가능하여 열대야에서도 쾌적한 숙면에 도움을 준다. 이와 함께 냉·난방비 걱정을 줄이는 100W 저전력 설계로 하루 8시간 사용 기준 월 5천 원 정도의 전기세로 부담이 적어 각광받고 있다.
또한 일반 전기매트와 달리 열선이 없어 전자파로부터 보다 안전하며, 본체 수조는 위생적인 세라믹 항균 수조로 제작하여 유해 세균을 막아 물 오염까지 방지해 준다. 이 외에도 내구성 높은 원단 사용으로 오염 물질도 쉽게 닦을 수 있으며, IPX4 등급의 생활방수가 가능하다.
특히, 기존 온수매트와 달리 무호스 방식을 채택하여 1mm 초슬림 두께로 수면 시 등이 닿는 부분의 불편함이 없으며 보관 시 서랍장이나 이불장 등에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다.
리큅 관계자는 “장마가 끝나면 다가올 무더운 여름철 열대야를 대비해 꼭 추천드리고 싶다. 이번 롯데홈쇼핑 첫 라이브 방송을 통해 특별한 혜택으로 받아가시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생활/문화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