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화예술원 프리미엄 K-CT, 이진현 총회장 임명
“K-CT가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시사매거진 신현희 기자] 서울문화예술원(원장 최호현)과 시사매거진이 함께하는 프리미엄 AMP과정인 K-CT가 국내 문화‧예술의 구심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가운데, 11일 K-CT 1기와 2기 통합 총회장 취임식을 가졌다.리버사이드호텔 5층 토파즈룸에서 열린 통합 K-CT 임명식에는 삼보물류그룹 이진현 회장이 원우회 총회장으로, 사무총장에는 김광호 원우, 총무에는 김태원‧유선미 원우, 재무에는 신혜원‧홍수경 원우가 각각 임명되었다.임명식을 축하하기 위해 오명 전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 장관, 이희범 전 산자부 장관, 이일준 서울문화
[시사매거진 신현희 기자] 서울문화예술원(원장 최호현)과 시사매거진이 함께하는 프리미엄 AMP과정인 K-CT가 국내 문화‧예술의 구심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가운데, 11일 K-CT 1기와 2기 통합 총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리버사이드호텔 5층 토파즈룸에서 열린 통합 K-CT 임명식에는 삼보물류그룹 이진현 회장이 원우회 총회장으로, 사무총장에는 김광호 원우, 총무에는 김태원‧유선미 원우, 재무에는 신혜원‧홍수경 원우가 각각 임명되었다.
임명식을 축하하기 위해 오명 전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 장관, 이희범 전 산자부 장관, 이일준 서울문화예술원 석좌교수, 유경훈 총동문회 윤리위원장, 정찬영 포스코 고문 등이 참석해 축사와 덕담을 나누었다.
오명 장관은 “문화예술을 교육하는 것은 우리나라를 진정한 선진국으로 이끌 수 있는 뜻깊은 과정이다. 첫 번째가 문화의 철학이라면, 두 번째는 더불어 사는 방법이다. 문화는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가장 자연스럽고 의미 있게 배울 수 있는 중요한 분야다”라며 “우리가 문화예술을 비롯한 선진국 국민이 되기 위한 소양을 기르고 교육을 하는 K-CT가 그래서 더욱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원우회가 오랫동안 K-컬처에 이바지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호현 원장은 “프리미엄 K-CT 과정을 위해 어렵게 원우회 총회장을 수락해 주신 이진현 회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통합 원우회가 꾸려졌으니 더욱 열심히 활동해 문화예술뿐 아니라 모든 면에서 앞서가는 AMP과정이 되도록 하자”고 말했다.
이날 원우회 총회장으로 임명된 이진현 회장은 “K-컬처가 글로벌 문화를 주도하는 지금, 국내 최고 퀄리티의 문화‧예술 과정을 이끄는 K-CT에서 큰 자리를 맡아 어깨가 무겁다”며 “K-CT가 더욱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서울문화예술원은 1985년 최호현 원장이 설립한,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예술단체 중 하나로 뮤지컬, 오페라, 콘서트, 음악회, 연주회 등의 여러 장르의 공연물을 제작하고 공연하는 문화예술단체다. 10여 년 전부터는 기업의 CEO 및 사회 각계 저명인사들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AMP(K-CT) 과정을 운영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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