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문화재단, 故 문익환 목사 기념전
7월 4일까지 ‘늦봄, 평화를 심다’전 개최
[시사매거진 신현희 기자] 강북문화재단이 문익환 목사의 서거 30주년을 기념하는 ‘늦봄, 평화를 심다’전을 7월 4일(목)까지 강북진달래홀 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전시는 강북문화재단과 강북구청, 늦봄문익환기념사업회가 공동 주최한다.이번 전시는 민주, 평화를 위해 활동한 문익환 목사의 삶을 기념하는 전시로, ‘평화의 소녀상’으로 유명한 김운성 작가를 비롯해 국내외 작가 총 44인이 참여한다. 또한 이번 전시는 늦봄 문익환 목사에 대한 작가 개개인의 예술세계와 해석이 담긴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박성현 늦봄 30주기 기념위원
[시사매거진 신현희 기자] 강북문화재단이 문익환 목사의 서거 30주년을 기념하는 ‘늦봄, 평화를 심다’전을 7월 4일(목)까지 강북진달래홀 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전시는 강북문화재단과 강북구청, 늦봄문익환기념사업회가 공동 주최한다.
이번 전시는 민주, 평화를 위해 활동한 문익환 목사의 삶을 기념하는 전시로, ‘평화의 소녀상’으로 유명한 김운성 작가를 비롯해 국내외 작가 총 44인이 참여한다. 또한 이번 전시는 늦봄 문익환 목사에 대한 작가 개개인의 예술세계와 해석이 담긴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성현 늦봄 30주기 기념위원회 전시 총괄 큐레이터는 “이번 전시를 통해 문익환 목사의 평화 정신을 재인식하고 후대에 이어가는 귀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했고, 강북문화재단 공연전시팀 박꽃비 팀장은 “이번 전시가 관람객들에게 신학자이자 시인이었을 뿐 아니라 민주와 평화를 위해 전력을 쏟았던 그의 삶을 추억하고 관람객에게 사유할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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